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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소식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정 추진’
제목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정 추진’
등록일 2014-08-26 등록자 홍유진 조회수 8844
첨부파일 08-26(화)즉시보도자료(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개정).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08-26(화)즉시보도자료(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개정).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08-26(화)즉시보도자료(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개정).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자료문의> ☎ 044-203-6469 과장 남부호, 장학관 김헌수, 교육연구사 이상수
◆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통해 인문·사회 및 과학·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미래 지식정보 사회를 선도해 갈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을 근본적으로 개혁하려는 것임
 ○ 현재 추진 중인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은 문과 학생들도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이과 학생들도 인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하려는 것임
   - 기존에는 문과 학생들은 과학을 10단위 이상, 이과 학생들은 사회를 10단위 이상 배우지만, 수능 시험을 치르지 않아 수업이 내실있게 이루어지지 못하였으나,
   -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에서는 사회, 과학 교과에 공통 과목을 개설하고, 수능에 반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임
   - 이에 따라, 인문·사회 계열로 진학하는 학생들도 통합 과학을 필수로 이수할 뿐만 아니라 과학의 선택과목도 이수할 수 있으며, 이공계열로 진학하는 학생들의 경우 통합 과학을 이수한 이후에는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학 선택과목을 이수하도록 할 예정임
   - 따라서 과학 수업의 일방적 축소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과학 실험 과목 신설 등 이수 단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음
 ○ 현재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에서 모든 학생들이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중이나, ‘인문’ 교과 도입에 대해서는 현재 결정된 바가 없으며, 고등학교 과학·수학 과목에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 중임
   - 수학의 경우 학생들이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을 모색하되, 현행 교육과정과 같이 학생들의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도록 할 예정임
 ○ 현 교육과정 개정 연구위원회에는 교육과정, 대입제도, 교육철학 등 교육 전문가뿐 아니라 과학교육, 직업교육, 사회과 교육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 과거 대부분의 교육과정개정연구위원회는 교육과정 전공자 중심으로 운영되었음 
   - 다만, 과학계 등에서 구성의 편향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어 인문사회, 자연과학, 공학, SW, 예·체능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한 ‘국가교육과정개정자문위원회’ 를 새롭게 구성하고, 교육과정 개정 시안 및 교과교육과정 개발 방향 등에 관한 폭 넓은 의견을 수렴할 예정임


 

출처표시_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교육부(이)가 창작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정 추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정 추진’
제목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정 추진’
등록일 2014-08-26
등록자 홍유진 조회수 8844
첨부파일 08-26(화)즉시보도자료(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개정).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08-26(화)즉시보도자료(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개정).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08-26(화)즉시보도자료(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개정).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자료문의> ☎ 044-203-6469 과장 남부호, 장학관 김헌수, 교육연구사 이상수
◆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학교교육을 통해 인문·사회 및 과학·기술에 대한 기초 소양을 함양하여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추고 미래 지식정보 사회를 선도해 갈 창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을 근본적으로 개혁하려는 것임
 ○ 현재 추진 중인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은 문과 학생들도 과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이과 학생들도 인문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하려는 것임
   - 기존에는 문과 학생들은 과학을 10단위 이상, 이과 학생들은 사회를 10단위 이상 배우지만, 수능 시험을 치르지 않아 수업이 내실있게 이루어지지 못하였으나,
   -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에서는 사회, 과학 교과에 공통 과목을 개설하고, 수능에 반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임
   - 이에 따라, 인문·사회 계열로 진학하는 학생들도 통합 과학을 필수로 이수할 뿐만 아니라 과학의 선택과목도 이수할 수 있으며, 이공계열로 진학하는 학생들의 경우 통합 과학을 이수한 이후에는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학 선택과목을 이수하도록 할 예정임
   - 따라서 과학 수업의 일방적 축소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으며, 과학 실험 과목 신설 등 이수 단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음
 ○ 현재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에서 모든 학생들이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함양할 수 있는 교육과정 개발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중이나, ‘인문’ 교과 도입에 대해서는 현재 결정된 바가 없으며, 고등학교 과학·수학 과목에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 중임
   - 수학의 경우 학생들이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교수·학습 방법을 모색하되, 현행 교육과정과 같이 학생들의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선택하여 이수하도록 할 예정임
 ○ 현 교육과정 개정 연구위원회에는 교육과정, 대입제도, 교육철학 등 교육 전문가뿐 아니라 과학교육, 직업교육, 사회과 교육 전문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 과거 대부분의 교육과정개정연구위원회는 교육과정 전공자 중심으로 운영되었음 
   - 다만, 과학계 등에서 구성의 편향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있어 인문사회, 자연과학, 공학, SW, 예·체능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한 ‘국가교육과정개정자문위원회’ 를 새롭게 구성하고, 교육과정 개정 시안 및 교과교육과정 개발 방향 등에 관한 폭 넓은 의견을 수렴할 예정임


 

출처표시_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교육부(이)가 창작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정 추진’」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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