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통합검색

이전으로

인기 검색어

통합검색

이전으로

  • 실시간 인기 검색어

제3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 중국에서 개최
제목 제3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 중국에서 개최
등록일 2020-01-10 등록자 남궁양숙 조회수 799
첨부파일 [교육부 01-10(금) 조간보도자료] 제3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 중국에서 개최.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담당과
국제교육협력담당관 과장 최수진 (☎ 044-203-6784)
사무관 박민지 (☎ 044-203-6172)

 

제3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 중국에서 개최


◈ 학령기교육을 넘어 평생교육, 저출산·고령화 분야로 협력범위 확대
◈ 3국 청소년 등 인적 교류 및 고등교육 협력 강화 지속 추진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월 10일(금),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는「제3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
 ㅇ 유은혜 부총리는 이날 개최되는 3국 교육장관회의에서 한·일·중 3국 간 교육협력에 기반한 공동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3국의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성명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ㅇ 또한, 유은혜 부총리는 본 회의에 앞서, 중국 천바오성(陳寶生) 교육부장과의 한-중 양자회담, 일본 하기우다 고이치(萩生田光一) 문부과학대신과의 한-일 양자회담에 차례로 참석하여 양국 간 교육협력 방안에 대해 각각 논의할 예정이다.
□ 한·일·중 교육장관회의는 3국의 인적교류와 교육협력 강화를 위해 2016년 우리 교육부 주도로 만들어진 3국 교육분야 장관급 협의체로,
 ㅇ 2016년 한국과 2018년 일본에 이어, 올해 중국에서 3번째 회의가 개최되어 한국-일본-중국 순서의 순환개최 전통을 만들었다.
   - 그 간 두 차례 장관회의를 통해 인적 교류 확대, 고등교육 협력 등 3국의 교육 정책을 논의하는 주요 협력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출처표시
교육부(이)가 창작한 「제3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 중국에서 개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3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 중국에서 개최
제목 제3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 중국에서 개최
등록일 2020-01-10
등록자 남궁양숙 조회수 799
첨부파일 [교육부 01-10(금) 조간보도자료] 제3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 중국에서 개최.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담당과
국제교육협력담당관 과장 최수진 (☎ 044-203-6784)
사무관 박민지 (☎ 044-203-6172)

 

제3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 중국에서 개최


◈ 학령기교육을 넘어 평생교육, 저출산·고령화 분야로 협력범위 확대
◈ 3국 청소년 등 인적 교류 및 고등교육 협력 강화 지속 추진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1월 10일(금), 중국 북경에서 개최되는「제3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다.
 ㅇ 유은혜 부총리는 이날 개최되는 3국 교육장관회의에서 한·일·중 3국 간 교육협력에 기반한 공동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3국의 교육협력 강화를 위한 공동성명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ㅇ 또한, 유은혜 부총리는 본 회의에 앞서, 중국 천바오성(陳寶生) 교육부장과의 한-중 양자회담, 일본 하기우다 고이치(萩生田光一) 문부과학대신과의 한-일 양자회담에 차례로 참석하여 양국 간 교육협력 방안에 대해 각각 논의할 예정이다.
□ 한·일·중 교육장관회의는 3국의 인적교류와 교육협력 강화를 위해 2016년 우리 교육부 주도로 만들어진 3국 교육분야 장관급 협의체로,
 ㅇ 2016년 한국과 2018년 일본에 이어, 올해 중국에서 3번째 회의가 개최되어 한국-일본-중국 순서의 순환개최 전통을 만들었다.
   - 그 간 두 차례 장관회의를 통해 인적 교류 확대, 고등교육 협력 등 3국의 교육 정책을 논의하는 주요 협력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출처표시
교육부(이)가 창작한 「제3회 한·일·중 교육장관회의, 중국에서 개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주세요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 기타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