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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어 교육, 소통과 상생으로 세계를 잇다
등록일 2019-07-09 등록자 남궁양숙 조회수 713
첨부파일 [교육부 07.09(화) 조간보도자료] 한국어 교육, 소통과 상생으로 세계를 잇다(최종).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담당과
재외동포교육담당관 담당과장 최보영 (044-203-6799)
담 당 자 사무관 길인영 (044-203-6798)사무관 최준하 (044-203-6791)교육연구사 조수원 (044-203-6794)


한국어 교육, 소통과 상생으로 세계를 잇다
「제17회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개회식」 개최
38개국, 130여명의 세계 한국어 교육자 모여 소통과 상생의 장 마련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7월 9일(화),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한국어, 소통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제17회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개회식」을 개최한다.  
   ※ (일정) 7월 8일(월)~13일(토) / 교육부 주최, 국립국제교육원?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 주관
ㅇ 이번 학술대회에는 해외 초·중등학교 내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38개국 130여명의 교육당국 관계자 및 교육행정가, 현지 한국어 교육자를 포함하여
  - 태국 교육부 기초교육위원회 차관보, 미얀마 양곤외대 총장 등 30여명의 해외 교육부 및 대학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 학술대회 참가자의 한국어 교육역량 제고 및 한국어 교육 정책 전문성 함양을 위해, 행사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ㅇ 한국어 교육자는 한국어 교재 개발, 한국어 교수법 등을 논의하며, 교육 행정가는 한국어교육 현황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교육기관 방문 및 한국 역사·문화 체험을 진행한다.
ㅇ 특히, 금년에는 우리부와 신남방국가 교육부 관계자의 양자 회담을 통해 한국어의 제2외국어 채택, 현지 한국어교사 양성 체제 구축 지원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 이번 참가자 중에는 교육부 해외 한국어채택 지원사업을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한 한국어 교육자들이 있어 주목을 받았다.
ㅇ 키르기스스탄 비쉬켁한국교육원 한국어 강사 세잇베코파 브룰칸(Seiitbekova Burulkan)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한국어 방과후수업을 받으며 한국어 교육자에 대한 꿈을 키운 학생이었다.
  -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어강좌를 수강하며, 키르기스국립대 국제관계동양학부를 진학하으며, 현재 한국 유학을 준비하며 한국어 교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ㅇ 태국에서 온 슈파펀 분룽(Supaporn Boonrung)은 교육부 정부초청장학생(GKS)*으로 선발되어 한국에서 수학하고, 이후 태국의 쭐라롱껀대학교 한국어학과 교수로서 태국 중등학교 한국어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하였다.
  * 친한·지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국제 장학 프로그램으로 학부·대학원 과정 외국인을 초청하여 학위취득 지원(1967~2018 156개국 8,922명 지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한국의 국격 상승 및 한류의 영향 등으로 해외 초·중등학교 내 한국어 학습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라고 밝히며,
  *  `18년 기준 28개국, 1,495개교에서 13만 4천여명의 학생이 한국어 학습 실시
ㅇ “앞으로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한국어로 소통하며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붙임】1. 2019년 재외 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 개요
        2. 2019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개회식 일정
        3. 해외 초·중등학교 한국어 채택 사업 개요
        4. 해외 초·중등학교 한국어 반 개설 현황

출처표시
교육부(이)가 창작한 「한국어 교육, 소통과 상생으로 세계를 잇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목 한국어 교육, 소통과 상생으로 세계를 잇다
등록일 2019-07-09
등록자 남궁양숙 조회수 713
첨부파일 [교육부 07.09(화) 조간보도자료] 한국어 교육, 소통과 상생으로 세계를 잇다(최종).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담당과
재외동포교육담당관 담당과장 최보영 (044-203-6799)
담 당 자 사무관 길인영 (044-203-6798)사무관 최준하 (044-203-6791)교육연구사 조수원 (044-203-6794)


한국어 교육, 소통과 상생으로 세계를 잇다
「제17회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개회식」 개최
38개국, 130여명의 세계 한국어 교육자 모여 소통과 상생의 장 마련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7월 9일(화),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한국어, 소통의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제17회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개회식」을 개최한다.  
   ※ (일정) 7월 8일(월)~13일(토) / 교육부 주최, 국립국제교육원?재외동포교육진흥재단 주관
ㅇ 이번 학술대회에는 해외 초·중등학교 내 한국어 교육 활성화를 위해 38개국 130여명의 교육당국 관계자 및 교육행정가, 현지 한국어 교육자를 포함하여
  - 태국 교육부 기초교육위원회 차관보, 미얀마 양곤외대 총장 등 30여명의 해외 교육부 및 대학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 학술대회 참가자의 한국어 교육역량 제고 및 한국어 교육 정책 전문성 함양을 위해, 행사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맞춤형으로 제공된다.
ㅇ 한국어 교육자는 한국어 교재 개발, 한국어 교수법 등을 논의하며, 교육 행정가는 한국어교육 현황 및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교육기관 방문 및 한국 역사·문화 체험을 진행한다.
ㅇ 특히, 금년에는 우리부와 신남방국가 교육부 관계자의 양자 회담을 통해 한국어의 제2외국어 채택, 현지 한국어교사 양성 체제 구축 지원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 이번 참가자 중에는 교육부 해외 한국어채택 지원사업을 통해 자신의 꿈을 실현한 한국어 교육자들이 있어 주목을 받았다.
ㅇ 키르기스스탄 비쉬켁한국교육원 한국어 강사 세잇베코파 브룰칸(Seiitbekova Burulkan)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한국어 방과후수업을 받으며 한국어 교육자에 대한 꿈을 키운 학생이었다.
  - 한국교육원에서 한국어강좌를 수강하며, 키르기스국립대 국제관계동양학부를 진학하으며, 현재 한국 유학을 준비하며 한국어 교수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ㅇ 태국에서 온 슈파펀 분룽(Supaporn Boonrung)은 교육부 정부초청장학생(GKS)*으로 선발되어 한국에서 수학하고, 이후 태국의 쭐라롱껀대학교 한국어학과 교수로서 태국 중등학교 한국어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를 집필하였다.
  * 친한·지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국제 장학 프로그램으로 학부·대학원 과정 외국인을 초청하여 학위취득 지원(1967~2018 156개국 8,922명 지원)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한국의 국격 상승 및 한류의 영향 등으로 해외 초·중등학교 내 한국어 학습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다.”라고 밝히며,
  *  `18년 기준 28개국, 1,495개교에서 13만 4천여명의 학생이 한국어 학습 실시
ㅇ “앞으로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한국어로 소통하며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붙임】1. 2019년 재외 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 개요
        2. 2019년 재외 한국어 교육자 국제학술대회 개회식 일정
        3. 해외 초·중등학교 한국어 채택 사업 개요
        4. 해외 초·중등학교 한국어 반 개설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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