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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발표
제목 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발표
등록일 2019-03-27 등록자 남궁양숙 조회수 3289
첨부파일 [교육부 03.27(수) 석간보도자료]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발표.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담당부서]
학생건강정책과 담당과장 조명연 (044-203-6877)
담 당 자 사무관 정희권 (044-203-6547)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3월 27일(수) 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분석결과를 발표하였다.
ㅇ 이번 결과는 초.중.고생의 신체발달 상황, 건강생활 실천정도 (건강조사) 및 주요 질환(건강검진)을 알아보기 위해, 전국 1,023개 표본학교의 건강검사 자료를 분석한 것이다.
※ 초.중.고 표본학교의 전학년에 대한 신체발달 상황(107,954명) 및 건강조사(108,016명) 결과와 초 1-4학년, 중-고 1학년에 해당하는 34,862명에 대한 건강검진 결과 분석

□ 학생들의 성장.발달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신체발달 상황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ㅇ 최근 5년간 학교 급별 최고 학년의 평균 키는 고등학교 3학년 남녀 모두 성장세가 둔화 되었고, 초등학교 6학년의 경우도 2016년 이후 큰 변화가 없었다.

ㅇ 반면, 몸무게는 모든 학교 급에서 증가 추세이나,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의 경우 전년대비 2018년에 소폭 감소하였다.

ㅇ 또한 비만군율은 25.0%(비만율 14.4% + 과체중 10.6%)이고 모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농·어촌지역이 도시지역 보다 높게 나타났다.

※ 비만도 평가기준은 2017년 개정된 소아청소년 성장도표(체질량지수 기준)를 적용하였고, 최근 5년간 자료도 동일 기준 적용하여 환산하였음


※ 성장도표 : 소아청소년의 연령별 신장.체중.체질량지수.머리둘레.신장별 체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체계측치의 분포를 제시한 곡선(또는 표)으로 저신장, 저체중, 비만 등 성장상태를 평가하는 기준<출처> : 질병관리본부 누리집「주간 건강과 질병」제11권 제25호
□ 학생들의 건강생활습관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건강행태조사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ㅇ 영양 및 식습관 지표 중 절제해야 할 식습관인 ‘아침식사 결식률’ ‘주 1회 이상 패스트푸드(햄버거, 피자, 튀김 등) 섭취율’은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높게 나타났다.
- ‘아침식사 결식률’은 초·중·고생 모두 이전에 비해 2018년에 증가세가 뚜렷하였고,
- ‘주 1회 이상 패스트푸드 섭취율’은 고등학생의 경우 최근 5년간 증가하였고,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경우 2018년에 소폭 감소하였다.
- ‘주 1회 이상 라면 섭취율’은 중학생 88.03%, 고등학생 82.24%, 초등학생 77.06%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ㅇ 권장 식습관 지표인 ‘우유·유제품 매일 섭취율’과 ‘채소 매일 섭취율’은 학교 급이 올라갈수록 낮았고, 채소 매일 섭취율은 모든 학교급에서 30% 미만이었다.


□ 건강검진 결과,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문제는 시력이상과 치아우식증(충치)이었다.
ㅇ 시력이상(나안시력 0.7 이하 또는 교정중인 학생)은 전체의 53.72%로 초·중·고생 평균 비교 시 소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 초·중·고생 평균 : (’14)55.14%→(’15)54.71%→ (’16)55.73% → (’17)53.88% → (’18)53.72%
※ `18년 학교급별 : (초1)26.74% → (초4)48.07% → (중1)65.69% → (고1)75.39%

ㅇ 치아우식증 유병률은 전체 학생의 22.84%로 2014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14년)31.41% → (’15년)27.50% → (’16년)23.82% → (’17년)23.50% → (’18년)22.84%

□ 정부는 다양한 학생건강 문제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 3월 15일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제1차 학생건강증진 기본계획(’19년∼’23년)」을 확정한 바 있다.

ㅇ 이에 따라, 앞으로 학교 내 건강증진 교육은 건강행태 변화와 성장단계에 필요한 건강지식을 집중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 건강교육 자료 개발·보급 및 건강교육 관련 교원연수 지원 등((’19년∼)
ㅇ 올바른 식습관 유지와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비만 예방프로그램 운영 지원, 비만 학생 대상 대사증후군 선별검사* 등 건강 취약학생의 건강회복을 위한 서비스도 확대 할 계획이다.
※ 대사증후군 : 뇌심혈관질환 및 당뇨병의 위험을 높이는 체지방 증가, 혈압 상승, 혈당 상승, 혈중 지질 이상 등의 이상 상태
* 총 콜레스테롤, 고·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검사 및 허리둘레 측정

ㅇ 조명연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장은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마을이 필요한 것처럼 학생의 건강문제는 정부는 물론 학교와 가정·지역사회의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 “이번에 마련된 제1차 학생건강증진 기본계획 이 밑거름이 되어 우리 학생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다.


[붙임] 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분석결과

출처표시
교육부(이)가 창작한 「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발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발표
제목 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발표
등록일 2019-03-27
등록자 남궁양숙 조회수 3289
첨부파일 [교육부 03.27(수) 석간보도자료]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발표.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담당부서]
학생건강정책과 담당과장 조명연 (044-203-6877)
담 당 자 사무관 정희권 (044-203-6547)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3월 27일(수) 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분석결과를 발표하였다.
ㅇ 이번 결과는 초.중.고생의 신체발달 상황, 건강생활 실천정도 (건강조사) 및 주요 질환(건강검진)을 알아보기 위해, 전국 1,023개 표본학교의 건강검사 자료를 분석한 것이다.
※ 초.중.고 표본학교의 전학년에 대한 신체발달 상황(107,954명) 및 건강조사(108,016명) 결과와 초 1-4학년, 중-고 1학년에 해당하는 34,862명에 대한 건강검진 결과 분석

□ 학생들의 성장.발달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신체발달 상황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ㅇ 최근 5년간 학교 급별 최고 학년의 평균 키는 고등학교 3학년 남녀 모두 성장세가 둔화 되었고, 초등학교 6학년의 경우도 2016년 이후 큰 변화가 없었다.

ㅇ 반면, 몸무게는 모든 학교 급에서 증가 추세이나,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의 경우 전년대비 2018년에 소폭 감소하였다.

ㅇ 또한 비만군율은 25.0%(비만율 14.4% + 과체중 10.6%)이고 모두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농·어촌지역이 도시지역 보다 높게 나타났다.

※ 비만도 평가기준은 2017년 개정된 소아청소년 성장도표(체질량지수 기준)를 적용하였고, 최근 5년간 자료도 동일 기준 적용하여 환산하였음


※ 성장도표 : 소아청소년의 연령별 신장.체중.체질량지수.머리둘레.신장별 체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체계측치의 분포를 제시한 곡선(또는 표)으로 저신장, 저체중, 비만 등 성장상태를 평가하는 기준<출처> : 질병관리본부 누리집「주간 건강과 질병」제11권 제25호
□ 학생들의 건강생활습관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건강행태조사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ㅇ 영양 및 식습관 지표 중 절제해야 할 식습관인 ‘아침식사 결식률’ ‘주 1회 이상 패스트푸드(햄버거, 피자, 튀김 등) 섭취율’은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높게 나타났다.
- ‘아침식사 결식률’은 초·중·고생 모두 이전에 비해 2018년에 증가세가 뚜렷하였고,
- ‘주 1회 이상 패스트푸드 섭취율’은 고등학생의 경우 최근 5년간 증가하였고,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경우 2018년에 소폭 감소하였다.
- ‘주 1회 이상 라면 섭취율’은 중학생 88.03%, 고등학생 82.24%, 초등학생 77.06%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ㅇ 권장 식습관 지표인 ‘우유·유제품 매일 섭취율’과 ‘채소 매일 섭취율’은 학교 급이 올라갈수록 낮았고, 채소 매일 섭취율은 모든 학교급에서 30% 미만이었다.


□ 건강검진 결과,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문제는 시력이상과 치아우식증(충치)이었다.
ㅇ 시력이상(나안시력 0.7 이하 또는 교정중인 학생)은 전체의 53.72%로 초·중·고생 평균 비교 시 소폭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 초·중·고생 평균 : (’14)55.14%→(’15)54.71%→ (’16)55.73% → (’17)53.88% → (’18)53.72%
※ `18년 학교급별 : (초1)26.74% → (초4)48.07% → (중1)65.69% → (고1)75.39%

ㅇ 치아우식증 유병률은 전체 학생의 22.84%로 2014년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 (’14년)31.41% → (’15년)27.50% → (’16년)23.82% → (’17년)23.50% → (’18년)22.84%

□ 정부는 다양한 학생건강 문제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지난 3월 15일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제1차 학생건강증진 기본계획(’19년∼’23년)」을 확정한 바 있다.

ㅇ 이에 따라, 앞으로 학교 내 건강증진 교육은 건강행태 변화와 성장단계에 필요한 건강지식을 집중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 건강교육 자료 개발·보급 및 건강교육 관련 교원연수 지원 등((’19년∼)
ㅇ 올바른 식습관 유지와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비만 예방프로그램 운영 지원, 비만 학생 대상 대사증후군 선별검사* 등 건강 취약학생의 건강회복을 위한 서비스도 확대 할 계획이다.
※ 대사증후군 : 뇌심혈관질환 및 당뇨병의 위험을 높이는 체지방 증가, 혈압 상승, 혈당 상승, 혈중 지질 이상 등의 이상 상태
* 총 콜레스테롤, 고·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검사 및 허리둘레 측정

ㅇ 조명연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장은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마을이 필요한 것처럼 학생의 건강문제는 정부는 물론 학교와 가정·지역사회의 협력이 중요하다”라며,
- “이번에 마련된 제1차 학생건강증진 기본계획 이 밑거름이 되어 우리 학생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 라고 밝혔다.


[붙임] 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분석결과

출처표시
교육부(이)가 창작한 「2018년도 학생 건강검사 표본통계 발표」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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