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통합검색

이전으로

인기 검색어

통합검색

이전으로

  • 실시간 인기 검색어

「BK21 플러스(Brain Korea 21 PLUS)」사업 확정·공고
제목 「BK21 플러스(Brain Korea 21 PLUS)」사업 확정·공고
등록일 2013-05-16 등록자 홍유진 조회수 6137
첨부파일 05-16(목)조간보도자료(BK21 플러스 사업 계획 확정.공고).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자료문의] ☎ 02-2100-6613  대학재정지원과 과장 홍민식, 서기관 안주란☎ 042-869-6449  한국연구재단 인재양성진흥팀 팀장 정세황, 정 혁연구원 
□ 교육부(장관 서남수)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승종)은 2013.5.16(목)「BK21 플러스(Brain Korea 21 Program for Leading Universities & Students)」사업 계획을 최종 확정 · 공고하고,
 ㅇ 매년 1만 5천여명의 석박사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인력에 대해 올해 2,526억원을 포함하여 2019년까지 7년간 지원함으로써 창조경제의 핵심 기반인 창의적 고급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교육부는 지난 ‘99년부터 14년간 총 3조 1,400억원을 투입하여 1, 2단계 BK21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연구중심대학체제를 구축하고 대학원생이 생활 걱정없이 교육 · 연구에 몰두할 수 있도록 ’대학원생 지원‘을 제도화하였다.
 ㅇ 또한, ’08년부터는 WCU사업을 통해 약 320명의 해외학자를 국내 대학에 유치하여 교육 · 연구에 활용함으로써 우리 대학의 문화와 분위기를 바꿨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 BK21 플러스사업에서는 창조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독창적인 고부가가치 창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실질화함으로써 창의적 융합인력을 양성하고, 독창적 연구성과 창출이 산업계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을 더욱 강화하도록 할 예정이다.
 ㅇ 지방 대학원에 대한 지원 비중을 보다 확대하고 지방대학이 적극적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의 연구성과를 지역산업으로 이전시킬 수 있도록 하며,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지원 및 인력교류 등을 통해 지역을 살릴 수 있는 견인차로서 지방대학 역할을 재정립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 BK21 플러스 사업은 지난해부터 대내외 평가결과 및 전문가회의, 공청회 등 각계각층의 의견수렴을 토대로 마련되었으며, 
 ㅇ 교육부는 2단계 BK21 및 WCU사업의 장점을 최대한 결합하고 지적사항을 보완하여 사업내용 및 수행방식 등에 있어서 대학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체제로 사업을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 BK21 플러스사업의 중점 추진사항은 첨부파일 참고
출처표시_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교육부(이)가 창작한 「「BK21 플러스(Brain Korea 21 PLUS)」사업 확정·공고」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BK21 플러스(Brain Korea 21 PLUS)」사업 확정·공고
제목 「BK21 플러스(Brain Korea 21 PLUS)」사업 확정·공고
등록일 2013-05-16
등록자 홍유진 조회수 6137
첨부파일 05-16(목)조간보도자료(BK21 플러스 사업 계획 확정.공고).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자료문의] ☎ 02-2100-6613  대학재정지원과 과장 홍민식, 서기관 안주란☎ 042-869-6449  한국연구재단 인재양성진흥팀 팀장 정세황, 정 혁연구원 
□ 교육부(장관 서남수)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승종)은 2013.5.16(목)「BK21 플러스(Brain Korea 21 Program for Leading Universities & Students)」사업 계획을 최종 확정 · 공고하고,
 ㅇ 매년 1만 5천여명의 석박사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인력에 대해 올해 2,526억원을 포함하여 2019년까지 7년간 지원함으로써 창조경제의 핵심 기반인 창의적 고급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교육부는 지난 ‘99년부터 14년간 총 3조 1,400억원을 투입하여 1, 2단계 BK21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연구중심대학체제를 구축하고 대학원생이 생활 걱정없이 교육 · 연구에 몰두할 수 있도록 ’대학원생 지원‘을 제도화하였다.
 ㅇ 또한, ’08년부터는 WCU사업을 통해 약 320명의 해외학자를 국내 대학에 유치하여 교육 · 연구에 활용함으로써 우리 대학의 문화와 분위기를 바꿨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 BK21 플러스사업에서는 창조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독창적인 고부가가치 창출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실질화함으로써 창의적 융합인력을 양성하고, 독창적 연구성과 창출이 산업계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을 더욱 강화하도록 할 예정이다.
 ㅇ 지방 대학원에 대한 지원 비중을 보다 확대하고 지방대학이 적극적 산학협력을 통해 대학의 연구성과를 지역산업으로 이전시킬 수 있도록 하며,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지원 및 인력교류 등을 통해 지역을 살릴 수 있는 견인차로서 지방대학 역할을 재정립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 BK21 플러스 사업은 지난해부터 대내외 평가결과 및 전문가회의, 공청회 등 각계각층의 의견수렴을 토대로 마련되었으며, 
 ㅇ 교육부는 2단계 BK21 및 WCU사업의 장점을 최대한 결합하고 지적사항을 보완하여 사업내용 및 수행방식 등에 있어서 대학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면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체제로 사업을 기획하였다고 밝혔다.
□ BK21 플러스사업의 중점 추진사항은 첨부파일 참고
출처표시_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교육부(이)가 창작한 「「BK21 플러스(Brain Korea 21 PLUS)」사업 확정·공고」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열람하신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
  •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 기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