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기본계획 발표
담당부서 : 일반대 : 교육부 산학협력정책과 이용욱 사무관(☎044-203-6446)
한국연구재단 산학협력지원팀 김봉문 팀장(☎042-869-6410)
전문대 : 교육부 취업창업교육지원과 엄중흠 사무관(☎044-203-6880)
한국연구재단 전문대학지원팀 백승민 팀장(☎042-869-6420)
□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지난 1월 3일 공고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이하 ‘LINC+*’)”사업 일반대 산학협력 고도화형 신청 접수결과 총 104개 대학이 신청하였다고 밝혔다.
* LINC+ : Leaders in INdustry-university(college) Cooperation +
? 신청대학은 권역별로 수도권 34개교, 충청권 21개교, 호남제주권 14개교, 대경강원권 18개교, 동남권 17개교이다.
| 수도권 | 충청권 | 호남제주권 | 대경강원권 | 동남권 |
대상 시·도 | 서울, 인천, 경기 | 대전, 충북, 충남, 세종 | 광주, 전북, 전남, 제주 | 대구, 경북, 강원 | 부산, 울산, 경남 |
신청학교 수 | 34교 | 21교 | 14교 | 18교 | 17교 |
최대 경쟁률 | 3.4 : 1 | 2.1 : 1 | 1.4 : 1 | 1.8 : 1 | 1.7 : 1 |
※ 최대 경쟁률 : 신청 대학 수 : 권역별 최소 선정 대학 수(10교)
□ LINC+는 총 3,271억원의 2017년 최대규모의 대학 재정지원 사업으로 ‘12년도부터 5년간 추진되어온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 사업”의 후속사업이다.
? 지난 5년간 추진된 LINC사업은 대학교원 업적평가에 산학협력 실적을 반영하도록 학칙 개정을 유도하는 등 대학의 체질을 산업계 친화형으로 변모시키고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 특히, 현장실습 등 산업체 연계 교육과정 운영과 기업에 대한 기술지원을 종합패키지 형식으로 지원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LINC+ 사업은 (가칭)Post-LINC로 불리던 LINC사업의 후속사업과 신규 추진되는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 사업”을 통합한 형태로,
- 각각의 사업을 LINC+사업 내 “산학협력 고도화형”,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으로 유형화하여 설계되었다.
- 지난해 교육부는 대학과 산업계간 연계·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두 사업의 통합을 통해 사업구조 단순화 및 재정지원의 효과성 극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참고 : LINC와 LINC+ 사업 간 유형 구분>
LINC 사업 (‘12~’16년) |
| LINC+ 사업 ('17년~) | ||
일반대 | 전문대 |
| 일반대 | 전문대 |
기술혁신형 | 산학협력선도형 |
| 산학협력 고도화형 | |
15교 | 10교 | 55교 내외 | 15교 내외 | |
현장밀착형 | 현장실습집중형 |
| 사회맞춤형 학과 중점형 | |
42교 | 20교 | 20교 내외 | 44개교 내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