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교원.학부모가 상호 존중하는 ‘모두의 학교’ 만든다.
2023-08-23
“2023년은 교권 회복의 원년”
학생.교원.학부모가 상호 존중하는 ‘모두의 학교’ 만든다.
- 교육부 「교권 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방안」 발표
- 불합리한 학생인권조례 개선 및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는 아동학대와 구분
- 교육활동 침해학생 즉시 분리, 교육지원청으로 교권보호위원회 이관 등 추진
- 교원과 학부모의 소통 강화 및 기관이 민원을 대응하는 시스템으로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