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0월 1일(목) 정부서울청사에서 크리스티나 칼라스(Kristina Kallas) 에스토니아 교육연구부 장관을 만나, 양국의 주요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교육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한국과 에스토니아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의 발전 속에서 학생들에게 어떤 역량을 길러주고 교육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라는 공통의 과제를 마주하고 있다.”라며, “이번 면담을 계기로 인공지능 교육을 비롯해 교육 분야 전반에서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6.10.1. 정부서울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