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9월 1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부산대학교,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가 선정되었음을 발표하였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관계부처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대학을 통한 지역성장 성공모델을 창출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라고 말하며, “교육부는 국립대학이 ‘국가균형성장 달성’이라는 임무를 달성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6.9.1. 정부서울청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