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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 최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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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30청년자문단 간담회

교육부 2030청년자문단 간담회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범정부 협의회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범정부 협의회

교육부장관-교육감당선인 간담회

교육부장관-교육감당선인 간담회

헌법 교육 수업 참관

헌법 교육 수업 참관

중앙대 BK21 교육연구단 방문

중앙대 BK21 교육연구단 방문

동정자료

2026-06-17

최교진 장관, 교육부 2030청년자문단 간담회 개최

 최교진 교육부 장관, 교육부 2030청년자문단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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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최교진 장관, 교육감 당선인·국가교육위원장과 간담회 실시

최교진 교육부 장관, 교육감 당선인·국가교육위원장과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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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최교진 장관, 두뇌한국(BK)21 교육연구단 방문 및 청년 연구자 간담회 개최

최교진 교육부 장관, 두뇌한국(BK)21 교육연구단 방문 및 청년 연구자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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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

[모두발언]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범정부 협의회

1. 건명 :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범정부 협의회
2, 일시 : 2026. 6. 17.(수), 10:00
3, 장소 : 세종청사
 
반갑습니다.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주신 관계부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범정부 협의회는
지난 4월 발표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의 핵심인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을 위한
첫 단추를 끼우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각 부처에서도 느끼시겠지만
국가균형성장을 실현하는 근본적 해결책은
인재가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 주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사실입니다.
 
인재가 모이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방에도 진학을 고려할 수 있는
매력적이고 우수한 대학, 가고 싶은 대학이 필수입니다.
 
이에 더하여 졸업한 인재가 정주하는
활력있는 지역이 되려면
지역 기업이 산학연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어야 하고,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정주 여건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균형성장을 도모하는 것은
지역 생태계를 책임지는 모든 부처가
함께 짊어져야 할 범정부적 당면 과제입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교육부는
성장엔진과 AI 분야를 패키지로 묶어
정부의 전폭적 지원을 받게 될
거점국립대학을 선정하고 키우는 일에
여러분들의 힘을 구하고자 합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부는 과거부터 지속해 오던
대학재정지원사업의 틀을 깨고
부처 간 장벽을 허물겠습니다.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가장 적절한
거점국립대를 선발하는 기준을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하고,
오늘 협의회를 거쳐 최종 확정합니다.
 
이후 최종 선정과 향후 지원까지 함께하여
교육부의 지원에 각 부처의 정책이 유기적으로 융합되고
강력한 시너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로 추진되는
이번 거점국립대학 패키지 지원은
한정된 국가 재정을 집중 투입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가장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대학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 스스로 성장엔진과 AI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시대와 사회의 요구에 맞게
학과 구조와 교육과정의 개편,
성과 중심의 대학 운영 체계 등
교육·연구 혁신을 도모할
의지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 단순히 이름값에 기대거나
장밋빛 청사진만 나열한 대학이 아니라,
범부처 및 지자체와 손잡고
지역 성장을 실질적으로 이끌 수 있는 대학을
날카롭게 가려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선정된 대학과 권역에 대해서는
각 부처에서도 행재정적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협의회를 통해 부처 간 협력 체계가
더욱 공고하고 긴밀해지기를 기대하며,
각 부처의 전문성과 혜안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교육과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7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06-17

연설문

[모두발언] 교육부 장관-국가교육위원장-교육감 당선인 간담회

1. 건명 : 교육부 장관-국가교육위원장-교육감 당선인 간담회
2. 일시 : 2026. 6. 15.(월), 16:30
3. 장소 : 세종,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무엇보다도 지난 선거의
치열한 과정을 거쳐
앞으로 우리 교육을 함께 이끌어 주실
당선인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강은희 회장님,
지난 2년간 제10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를 맡아주셨는데
이번에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로 이름을 바꾸는 등
정말 많은 일을 해 주시고,
오늘 마무리로 후임 선정까지 마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11대 협의회 회장님은
서울특별시교육감 당선인께서
되셨다고 들었습니다.
축하드리며 잘 부탁드립니다.
 
바쁘신 중에 가까운 거리가 아님에도
여기까지 달려와 주신
국가교육위원회 차정인 위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선거 과정에서 다 약속하신 것처럼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더 나은 교육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다시 한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교육이 당면한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인공지능을 비롯한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 속에서
교육은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을 갖추고
스스로 삶을 이끌 수 있도록
교육 혁신을 함께 추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이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을 때
학생의 배움과 성장 또한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정당한 교육 활동을 침해하는
부당한 악성 민원에 대해
교육청 차원에서 대응하고
선생님을 두텁게 보호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랍니다.
 
이에 더해 우리는
인구 감소와 지역 간 격차라는
구조적 변화에 함께 대응해야 합니다.
학생 수 감소는
교원 수급, 지역 교육 생태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지역 소멸 문제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교육재정을 포함해서
교육 체제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해야 합니다.
 
최근 학령 인구 감소 가속화와
반도체 호황 등에 따른 대규모 세수 확대 전망으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각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간 교육교부금은
우리 유초중등 교육의 질 제고와
안정적인 교육 여건 조성을 뒷받침해 왔으나,
세수 상황에 따라 재정이 급등락하여
중장기적인 교육 운영이 어렵다는
지적도 많았습니다.
 
아울러, 상대적으로 여건이 열악한
영유아나 고등평생 분야에 대한 투자가
확대돼야 한다는 요구도 커지고 있어,
교부금 제도의 합리적인 개편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세부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앞으로 교육감님들과 긴밀히 소통하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교육부는 2021년 이후 중단되었던
교육자치정책협의회를 다시 출범하여
교육정책 수립 단계에서부터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고자 합니다.
 
교육자치정책협의회는
교육부 장관과 대한민국 교육감 협의회 회장님을
공동 의장으로 하여
교육부와 교육청이 현안을 숙의하고
공동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정례 협의체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때는 없었던 국가교육위원회가
당연히 함께 참여해서
3자 협의회로 운영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세부적인 것은 이후에 같이 논의하여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듯 교육계가 직면한
여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 그리고 국가교육위원회가
긴밀하게 공조해 나가고자 합니다.
 
교육 주체가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의
적극적인 협력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15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06-15

연설문

[모두발언] 헌법교육 수업 참관

1. 건명 : 헌법교육 수업 참관
2. 일시 : 2026. 6. 12.(금), 11:00
3. 장소 : 세종, 한결초등학교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오늘
‘인권과 법’을 주제로 한
헌법 수업을 참관하고 왔습니다.
 
다소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임에도,
오늘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강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이
민주사회의 민주시민으로 자라는 데는
헌법 가치와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우리 부는 법무부와 협력하여,
헌법과 헌법에서 파생되는
인간의 존엄성, 인권에 대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어린 나이부터
민주시민의 기본적인 생각을
마음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수업 내용도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라는 것,
다른 것도 다 소중한 것이고
존중받아야 된다는 가르침을 주셨는데
우리 아이들한테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수업이 가능하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신
교장, 교감 선생님과 한결초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헌법교육이 더 넓게 확산되기 위해서는
교육부나 교육청에서 어떤 것을
고민하고 지원해야 하는지
그동안의 어려움과 개선할 점에 대해
편안하게 말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12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06-12

연설문

[모두발언] 소규모학교 혁신 우수학교 방문

1. 건명 : 소규모학교 혁신 우수학교 방문
2. 일시 : 2026. 6. 10.(수), 15:00
3. 장소 : 대구, 군위중학교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오늘 이곳 대구 군위중학교에서
지역의 교육혁신을 위한
?교육혁신선도지역 기본계획(시안)?과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한 지역 교육력 제고 방안?을
발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여는 핵심 동력이자
지역 발전의 중요한 기반입니다.
 
특히, 공교육의 기본 틀 안에서
인구구조 변화나 지역의 여건 등에 따라
현장이 체감하는 당면 과제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더욱 세밀하게 반영하는 맞춤형 접근이 필요합니다.
 
또한 지역의 교육 문제는 교육청만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학교와 지역사회도 함께 협력하여
지역이 주도하는 교육혁신을 추진해야 합니다.
 
이에 교육부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을 통해
교육청·교육지원청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함께
양질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지역이 스스로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재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인구감소지역 및 인구감소관심지역 중
약 30개 지역,
그 외 비수도권 지역 중 약 10개 지역을
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지정하여
지역당 20억 원을 최대 5년간 지원할 계획입니다.
 
교육혁신선도지역에서는 지역이 직면한
다양한 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제를 추진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인구감소지역에서는
소규모학교 혁신이 중요한 과제가 될 것입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소규모학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학교 규모가 작아지면
학생들은 다양한 학습 경험과
또래 관계 형성의 기회를 충분히 누리기 어려워지고,
교육여건도 점차 악화될 우려가 있습니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은 이러한 현상이
더욱 빠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교육부는 소규모학교 혁신을 통해
지역의 교육력을 높이고,
양질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고자 합니다.
 
지역 여건에 따라 학교를 통합해
학생과 학부모가 찾는
매력적인 거점학교를 육성하거나
여러 학교가 교육과정을
공동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혁신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교육장이 리더십을 발휘하여 지역과 연계해
소규모학교 혁신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장의 역할을 강화하고,
 
농어촌 지역의 신규교사에 대한 관사 제공 및
학습공동체 지원 등을 포함해
다양한 과제들을 자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정형화된 한 가지 모델이 아니라
지역의 여건과 학부모, 지역사회의 수요를 반영한
지역 맞춤형 혁신을 이루어 내는 것입니다.
 
교육부는
지역이 자율적으로 학교 통합기준과 절차를
수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가령 3개 학교를 1개 학교로 통합하는 경우,
약 400억 원 규모의 재정지원과 함께
기숙사 등 인프라 구축도 패키지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역은 학교 통합 인센티브 등을
‘기금’으로 조성하여
소규모학교 혁신에 따른
거점학교의 교육 여건을 지원하는 재원으로
지속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지원과 지역의 혁신 노력을 통해
지역의 학교는
질 높은 교육과정과
다양한 방과후 및 체험교육 운영,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을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하고 선택하는 학교로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한편, 인구감소지역 외의 비수도권 지역 역시
저마다의 교육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대학과 기업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지만,
수도권으로의 지속적인 인구 유출과
지역 내 교육격차라는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에 농촌과 원도심 지역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거나
이주배경학생 밀집 지역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등
지역 내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지역 대학 및 산업체와 연계한
초?중등 교육을 통해
지역 인재 양성 기반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역은 진로 및 직업교육, 취업, 정주 지원 등
다양한 과제도
자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역의 교육혁신을 기초지자체 단위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교육혁신을 기초지자체 단위에서 추진하고,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강화하여
지역 주민의 교육 수요를
더욱 세밀하게 반영하겠습니다.
 
아울러 지역 주민과 교육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스스로 교육의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교육혁신을 뒷받침할
법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회와 적극 협력하고,
현장 컨설팅과 지역 간 사례 공유회 등을 통해
지역의 혁신 역량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교육혁신은 단기간에 완성되기 어려운 과제입니다.
지역이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역의 미래는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좋은 교육은
아이들의 학습과 성장 기회를 넓힘과 동시에,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힘이 됩니다.
 
교육부는
우리 아이들이 어느 지역에 살든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청, 교육지원청, 지자체 등과 긴밀히 협력하며
지역 중심의 교육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0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06-10

인터뷰 기사

[조선일보] "문해력 높이기 위해 독서·토론 수업 늘릴 것"

■ 언론사명 : 「조선일보」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최인준 사회정책부교육팀장, 표태준 사회정책부 기자
■ 내용 : 문해력 교육 대책, 대입관련, 성장엔진 지역인재 양성방안 관련 등
 
조선일보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026-04-27

인터뷰 기사

[한국일보] 최교진 교육부 장관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이 맞는 방향… 공론화 필수"

■ 언론사명 : 「한국일보」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유대근 사회정책부장, 송옥진 사회부차장, 최은서 기자
■ 내용 : 대학 입시, 교권보호, 성장엔진 지역인재 양성방안 관련 등
 
한국일보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026-04-23

인터뷰 기사

[한국교육개발원] 파워인터뷰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의 만남

■ 언론사명 : 「한국교육개발원」교육개발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내용 : 2026 교육개혁 추진 방향 관련
 
출처 : https://www.kedi.re.kr(2026.3.31.)

2026-03-31

인터뷰 기사

[정준희의 토요토론] 대한민국 교육, 이대로 괜찮을까? 교육부 장관에게 물었습니다

■ 프로그램명 : 「정준희의 토요토론」
■ 대담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정준희 교수
■ 내용 : 2026년 교육부 주요 정책 추진 설명
 
정준희의 토요토론 인터뷰 방송 바로가기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