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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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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 최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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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재외교육기관장 역량 강화 연수

2026 재외교육기관장 역량 강화 연수

방학 중 초등돌봄ㆍ교육 현장 방문

방학 중 초등돌봄ㆍ교육 현장 방문

전국 단위 학교연합학생회 워크숍

전국 단위 학교연합학생회 워크숍

2026 복권기금 꿈사다리 페스티벌 개막식

2026 복권기금 꿈사다리 페스티벌 개막식

IBK기업은행-지역거점국립대 협약식

IBK기업은행-지역거점국립대 협약식

동정자료

2026-08-06

최교진 장관, 방학 중 초등돌봄 교육 우수모델 지원 현장 간담회 개최

최교진 장관, 방학 중 초등돌봄 교육 우수모델 지원 현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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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4

최교진 장관, 어린이 국회의원들과 정책을 논하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 어린이 국회의원들과 정책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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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최교진 장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 참석

최교진 교육부 장관,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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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

[모두말씀] 2026년 재외교육기관장 역량 강화 연수

1. 건명 : 2026년 재외교육기관장 역량 강화 연수
2. 일시 : 2026. 8. 10.(월), 14:20
3. 장소 : 세종,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먼저, 멀리 남미 아르헨티나부터
일본과 중국 등 이웃 국가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에서 케이(K)-에듀 활성화를 위해 애쓰고 계신
한국학교 교장선생님, 한국교육원 원장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늘날 전 세계 47개 한국교육원과
34개 한국학교는 하나의 교육기관이라는 역할을 넘어,
재외동포의 뿌리를 잇고
 
 
대한민국 문화와 한국어를 세계로 넓히는
케이(K)-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여러분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 대한민국과 한국어는 그 어느 때보다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올해 한국어반 운영 국가를
47개국에서 51개국으로 확대하고,
카자흐스탄 군 교육기관 내 한국어반 운영 등
성과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으며,
 
해외 각지의 우수 인재들이
한국 유학을 통해
글로벌 사회를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하도록,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체계도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 98만여 권의
한국어 교재·교과서 보급 등을 통해
재외국민 자녀들의 정체성 교육을 강화하고,
현지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늘 토크콘서트에서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함께,
재외교육기관의 발전을 위하여
귀한 지혜의 말씀들을 나누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교육부 역시
여러분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현장을 든든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이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8월 10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08-10

연설문

[모두말씀]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현장 방문

1. 건명 :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현장 방문
2. 일시 : 2026. 8. 6.(목), 14:20
3. 장소 : 논산, 광석초등학교 등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무덥다 못해 뜨거운 날씨에
모두 노고가 많으십니다.
이러한 폭염은 국가적 재난상황으로
다 같이 힘을 모아 극복해야 합니다.
 
논산시, 충청남도교육청에서
폭염 대비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오늘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학부모님,
최창익 부교육감님 이하 충남교육청 관계자 여러분,
논산시청 백성현 시장님,
광석 마을학교 및 광석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교육부는 국정과제로
‘온동네 초등 돌봄·교육’을 추진하면서,
시도교육청과 함께 방학 중 초등돌봄과 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왔습니다.
 
그 결과, 올해 여름방학에는 약 97.2만 명의 학생이
방학 중 초등 돌봄, 교육에 참여하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여름방학보다
약 4.2만 명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그러나 학교의 노력만으로는
방학 중 발생하는 다양한 돌봄, 교육 수요를
모두 충족하기에는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돌봄공백 없이
다양한 성장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 우수모델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석초, 광석마을학교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논산계룡교육지원청과 논산시청이 협력하여 운영하는
'온마을 방학집중 단비돌봄터' 사업을 통해
특색있는 프로그램과 안정적인 돌봄을 제공하고 있어,
우수모델 시범사업의 모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교육청과 논산시 등 지역사회 관계자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교육부는 아이들이 안전한 돌봄과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초등돌봄과 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무더운 여름, 아이들 곁을 지켜주고 계신
교장선생님, 그리고 지역사회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오늘 나눠주신 말씀 하나하나를 정책에 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8월 6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08-06

연설문

[모두말씀] 전국 단위 학교연합학생회 워크숍

1. 건명 : 전국 단위 학교연합학생회 워크숍
2. 일시 : 2026. 8. 6.(목), 16:30
3. 장소 : 천안, 소노벨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온
시도 학교연합학생회 대표 여러분,
반갑습니다.
 
학생들의 목소리를 모으고
더 나은 학교생활을 만들기 위해 힘써 온 여러분이
오늘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여러분의 밝고 당찬 모습을 보니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가
참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이번 워크숍은
서로 다른 지역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자신의 시야를 넓히는 자리입니다.
민주주의는 누군가 혼자 정답을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공론장에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다른 의견을 경청하며,
차이를 조정하고 합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나의 목소리가 존중받고,
우리의 대화와 선택이 공동체를 바꿀 수 있다.’라는
민주적 효능감도 자라납니다.
 
특히 오늘 모둠 토의 활동에서는
‘학교생활과 디지털·SNS 환경에서 나타나는
혐오·차별 표현을 예방하기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고 들었습니다.
 
우리 헌법은
인간의 존엄과 자유·평등 등 기본권을 보장하는 동시에,
공동체의 유지와 발전을 위한
책임과 공동선을 함께 지향합니다.
 
혐오와 차별을 예방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존엄과 권리를 침해받지 않도록 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에 기본이 되는
핵심 가치라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서로 다른 의견을 어떻게 조정하고
공동의 실천 방안을 마련했는지
주의 깊게 듣겠습니다.
 
오늘의 제안이 발표에 그치지 않고
각자의 학교에서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교육부도 여러분이 자치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주체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이번 워크숍이
서로의 생각에서 배우며 새로운 시각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8월 6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08-06

연설문

[축사] 2026년 복권기금 꿈사다리 페스티벌 개막식

1. 건명 : 2026년 복권기금 꿈사다리 페스티벌 개막식
2. 일시 : 2026. 7. 29.(수), 14:00
3. 장소 : 서울, aT센터
 
반갑습니다.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2026년 복권기금 꿈사다리 페스티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장학생 여러분과 멘토 선생님,
오은실 복권위원회 사무처장님과
박창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님,
김유열 한국교육방송공사 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올해 새롭게
꿈사다리 장학생으로 선정된 장학생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은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꾸준히 노력하며
자신만의 꿈을 그리고,
자신의 가능성을 키워 왔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을 인정받아
이 자리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수여식은
지금까지의 여러분들이 걸어 온 노력에 대한 격려와 함께,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와 믿음이 담긴
새로운 출발의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걸어갈 길에는
때로 어려움도, 고민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여러분 곁에서
늘 함께 고민하고, 함께 이야기 나누고, 함께 응원해 주시는
가족과 멘토 선생님,
그리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디딤돌이 되어주는 꿈사다리 장학금이 함께 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을 아끼는 따뜻한 마음으로
멘토 활동에 참여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들의 경험과 사랑의 조언은
학생들에게 든든한 힘이 될 것입니다.
 
교육부도 학생들이 가진
다양한 꿈과 가능성을 키우는 교육을 통해
기본이 튼튼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장학생 여러분,
 
꿈사다리는 혼자 오르는 사다리가 아닙니다.
먼저 경험한 선배가 후배의 길을 비춰 주고,
멘토가 함께 고민하며,
우리 사회가 여러분의 성장을 응원하고
손잡아줄 것입니다.
 
언젠가는 여러분도 누군가의 꿈을 응원하는
선배이자 멘토의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꿈사다리 장학생으로 선정된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의 앞날을, 여러분의 꿈을, 여러분의 인생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7월 29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07-29

인터뷰 기사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최교진 장관,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막는다

■ 프로그램명 :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 대담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장윤선
■ 내용 : 교육부 주요 정책 설명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인터뷰 방송 바로가기
 
 
 

2026-07-20

인터뷰 기사

[전자신문_기고] 모든 아이를 품는 교육이 대한민국 내일이다

■ 언론사명 : 「전자신문」
■ 기고자 : 최교진 교육부장관
■ 내용 : 모든 아이를 품는 교육이 대한민국 내일이다
 
전자신문 기고문 바로가기
 

2026-07-09

인터뷰 기사

[문화일보_기고] 체험학습 '교사 불안과 부담' 덜어준다

■ 언론사명 : 「문화일보」
■ 기고자 : 최교진 교육부장관
■ 내용 : 체험학습 '교사 불안과 부담' 덜어준다
 
문화일보 기고문 바로가기
 
 

2026-06-05

인터뷰 기사

[조선일보] "문해력 높이기 위해 독서·토론 수업 늘릴 것"

■ 언론사명 : 「조선일보」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최인준 사회정책부교육팀장, 표태준 사회정책부 기자
■ 내용 : 문해력 교육 대책, 대입관련, 성장엔진 지역인재 양성방안 관련 등
 
조선일보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