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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국가 정책소식
제11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
작성부서 : 사회전략기획팀 작성자 : 박재구 작성일 : 2019-08-09 조회수 : 645

[담당부서]
교육부 사회정책총괄담당관 담당과장 배동인(044-203-7261), 담당자 서기관 박현정(044-203-7275), 사무관 전주현(044-203-7256)
교육부 동북아교육대책팀 담당과장 최동일(044-203-7040), 담당자 연구사 최창온(044-203-7047)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과 담당과장 정향미(044-203-2811), 담당자 사무관 방진아(044-203-2812)
여성가족부 권익정책과 담당과장 이남훈(02-2100-6381), 담당자 사무관 최형윤(02-2100-6387)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8. 9.(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1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개최한다.

 

< 제11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 안건 >
◈「소재·부품·장비산업 분야 등 핵심인재 양성 계획(안)」
◈「동북아 평화와 협력을 위한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계기 기념행사 추진계획(안)」
◈「국내 관광 활성화 특별 대책(안)」

 

□ 이번 회의는 일본 정부의 백색국가 배제 등 수출규제에 대한 교육 및 사회 분야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제1호 안건으로 「소재·부품·장비산업 분야 등 핵심인재 양성 계획(안)」을 논의한다.
○ 이번 방안은 소재·부품·장비와 신산업 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부처별 지원 방안을 담고 있다.
○ 먼저, 소재·부품·장비 및 신산업 분야의 신속한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교 3·4학년 대상 해당 분야 연계·융합전공 과정을 신설하도록 하고 이를 주요 재정지원사업의 평가지표와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 아울러, 산업 현장의 수요와 동향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올해 연말까지 이공계 분야 혁신인재 양성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제2호 안건으로 「동북아 평화와 협력을 위한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안)」(비공개)을 논의한다.
○ 먼저, 2019년도 2학기 개학 이후 초·중등학생 대상 계기 교육, 동아리·캠페인 등 체험 활동을 통한 역사교육을 활성화한다.
※ 시·도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한 계기교육에 대한 필요성 공유 및 자료 개발 방향 논의, 교육청별 계기교육 운영 사례 확산 등을 통해 개학 이후 즉시 실시 추진
○ 한일 관계사 및 갈등 현안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동북아 역사 전문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 또한, 국민들의 동북아 역사 인식 제고를 위해 시민강좌 개설, 역사서적 개발·보급 등 교육·홍보를 다양화할 계획이다.

 

□ 제3호 안건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계기 기념행사 추진계획(안)」(비공개)을 논의한다.
○ 정부는 작년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을 위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14.)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바 있다.
○ 이번 8월 14일에도 ‘위안부’ 피해자 관련 전시·공모전, 특별 영화 상영, 지역 추모·문화행사 등 기림의 날 계기 행사를 추진함으로써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 오늘 회의에서는 계기행사의 원활한 개최와 ‘위안부’ 피해자 관련 교육·체험 활성화를 위한 관계부처의 협조 사항을 논의한다.

 

□ 제4호 안건으로 「국내 관광 활성화 특별 대책(안)」을 논의한다.
○ 이번 방안은 국내 소비와 관광을 활성화하고 외국 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하기 위한 국내 관광지 홍보 강화 및 여행환경 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 항일 역사유적지와 관광지를 방문하는 ‘광복절 역사여행’, ‘광복여행 코스 10선’ 등 국내 관광지를 홍보하는 한편, 가고 싶은 국내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요 관광지의 부당요금, 위생불량 등 지도·점검과 관광시설 안전 점검을 강화한다.
○ 또한 한류, 비무장지대(DMZ),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과 연계한 관광 상품과 농어촌·생태관광, 해양레저·섬관광 등 지역관광 체험 활동 등을 확충하여 국내·외 관광객의 적극적인 유치를 도모할 계획이다.

 

□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새로 부임한 서유미 교육부 차관보도 참석한다.
○ 교육부 차관보는 사회관계장관회의의 간사이자 사람투자·인재양성 민관전문가협의회 공동위원장으로서,
- 포용국가 사회정책, 평생·미래교육, 사람투자·인재양성에 관한 사항을 중심으로 부처 간,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을 주도하고, 사회관계장관회의의 기능과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