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 교원양성체제 발전방안 발표
2021-12-10
현장을 이해하고 변화를 준비하는 미래 교원
'초·중등 교원양성체제 발전방안' 발표
◈ 현장 이해·경험 넓히도록 예비교원 ‘교육실습 학기제’ 도입
◈ 1급 정교사 자격연수와 연계하여 다(多)교과 역량 함양 지원
◈ 중등교원 양성규모를 감축하여 교원 임용시험 경쟁률 적정화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미래 교육으로의 대전환을 준비하며, 교원의 현장성과 미래 대응력 제고를 위한 ‘초·중등 교원양성체제 발전방안’(이하 ‘발전방안’)을 발표하였다.
○ 작년 국가교육회의 사회적 협의를 시작으로, 올해 ‘교원양성체제 혁신위원회*’(2021.5~10월) 및 대국민 토론회**(총4회) 등을 통해 교육 주체, 사회 각계 구성원과 국민이 참여하여 논의해 왔다.
* 교육청, 교원양성기관, 교원단체, 예비교원, 학부모, 전문가 등 24명 구성
** (1차) 주제별 토론회: 교원양성 교육과정, 실습학기제(2021.7.16.)(2차) 주제별 토론회: (중등교원 양성체제) 융합전공, 양성경로 정비(2021.8.6.)(3차) 주제별 토론회: (초등교원 양성체제) 교육과정 다양성 확보(2021.8.20.)(4차) 전체 주제 대상 공청회(2021.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