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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자료]유은혜 부총리, 부산대 부설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민.관.대학 업무 협약 체결
제목 [동정자료]유은혜 부총리, 부산대 부설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민.관.대학 업무 협약 체결
등록일 2020-03-25 등록자 남궁양숙 조회수 2174
첨부파일 [교육부 03-25(수) 동정자료] 유은혜 부총리, 부산대 부설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민,관,대학 업무 협약 체결.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담당과
특수교육정책과 과장 이한우(☎044-203-6569)
사무관 장주영(☎044-203-6775)

 

유은혜 부총리, 부산대 부설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민.관.대학 업무 협약 체결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3월 25일(수) 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 관련 민간단체*와 함께 부산대학교 부설 예술 중고등 특수학교(이하 ‘부설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범시민네트워크(공동대표 김일열), 전국 장애인부모연대(회장 윤종술)
ㅇ 이번 협약은 장애학생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예술교육을 제공하는 특수학교 설립에 대해 사회 전반의 공감대를 확인하고, 원활한 학교설립을 위해 관계기관과 단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하였다.
ㅇ 특히, 정부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하여 2주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함에 따라 업무협약은 대면 회의 없이 정부서울청사와 부산시청 간 영상 회의로 진행한다.
* 2020년 3월 22일(일)~4월 5일(일)까지 15일간


< 업무협약 주요 내용 >

① 장애학생 대상 체계적인 예술교육 제공을 위한 충분한 교육환경 갖춘 특수학교 설립
② 특수학교 설립에 필요한 제반 행정절차 수행 적극 협조.지원
③ 금정산 경관과 어우러지는 친환경 학교 설립을 위한 상호 협력
④ 공연장.전시장 및 생태환경교육 공간 조성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학교 설립

 

□ 교육부는 부산대학교의 교육경험과 자원을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예술교육을 제공하는 특수학교를 총 21학급 138명* 규모로 설립하기 위해 2018년 12월 설계비 14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24억 원을 확보하고,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지원하고 있다.
* 중학교 9학급 총 54명, 고등학교 12학급 총 84명
ㅇ 부설 특수학교는 예술분야에 재능 있는 전국의 중고등학교 과정의 장애학생을 발굴하여 전문 예술인으로 양성하는 동시에, 장애학생 예술교육의 선도적 모형을 개발하여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ㅇ 또한 금정산의 생태적 가치와 어우러지는 자연친화적인 학교이자, 공연장, 전시 공간 등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 등을 품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학교로 설립된다.
ㅇ 한편, 교육부는 2022년까지 국공립 특수학교를 총 26개교 이상 설립을 목표로, 올해 개교할 4개교를 포함하여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9개교를 신설하였으며, 앞으로 개교할 국립대학 부설 특수학교 2개교를 포함하여 총 17개교를 추가 설립할 예정이다.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장애학생을 위한 예술 교육을 선도해나갈 특수학교 설립을 위해 결단을 내려주신 부산시와 부산대, 부산 시민사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예술 분야에 재능 있는 장애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교육부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붙임】1. 업무협약식(안)
2. 업무협약서 전문(안)
3. 부산대 부설 예술 중.고등 특수학교 설립개요

출처표시
교육부(이)가 창작한 「[동정자료]유은혜 부총리, 부산대 부설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민.관.대학 업무 협약 체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정자료]유은혜 부총리, 부산대 부설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민.관.대학 업무 협약 체결
제목 [동정자료]유은혜 부총리, 부산대 부설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민.관.대학 업무 협약 체결
등록일 2020-03-25
등록자 남궁양숙 조회수 2174
첨부파일 [교육부 03-25(수) 동정자료] 유은혜 부총리, 부산대 부설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민,관,대학 업무 협약 체결.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담당과
특수교육정책과 과장 이한우(☎044-203-6569)
사무관 장주영(☎044-203-6775)

 

유은혜 부총리, 부산대 부설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민.관.대학 업무 협약 체결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3월 25일(수) 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 관련 민간단체*와 함께 부산대학교 부설 예술 중고등 특수학교(이하 ‘부설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범시민네트워크(공동대표 김일열), 전국 장애인부모연대(회장 윤종술)
ㅇ 이번 협약은 장애학생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예술교육을 제공하는 특수학교 설립에 대해 사회 전반의 공감대를 확인하고, 원활한 학교설립을 위해 관계기관과 단체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하였다.
ㅇ 특히, 정부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하여 2주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함에 따라 업무협약은 대면 회의 없이 정부서울청사와 부산시청 간 영상 회의로 진행한다.
* 2020년 3월 22일(일)~4월 5일(일)까지 15일간


< 업무협약 주요 내용 >

① 장애학생 대상 체계적인 예술교육 제공을 위한 충분한 교육환경 갖춘 특수학교 설립
② 특수학교 설립에 필요한 제반 행정절차 수행 적극 협조.지원
③ 금정산 경관과 어우러지는 친환경 학교 설립을 위한 상호 협력
④ 공연장.전시장 및 생태환경교육 공간 조성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학교 설립

 

□ 교육부는 부산대학교의 교육경험과 자원을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예술교육을 제공하는 특수학교를 총 21학급 138명* 규모로 설립하기 위해 2018년 12월 설계비 14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24억 원을 확보하고, 2022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지원하고 있다.
* 중학교 9학급 총 54명, 고등학교 12학급 총 84명
ㅇ 부설 특수학교는 예술분야에 재능 있는 전국의 중고등학교 과정의 장애학생을 발굴하여 전문 예술인으로 양성하는 동시에, 장애학생 예술교육의 선도적 모형을 개발하여 전국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ㅇ 또한 금정산의 생태적 가치와 어우러지는 자연친화적인 학교이자, 공연장, 전시 공간 등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 등을 품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학교로 설립된다.
ㅇ 한편, 교육부는 2022년까지 국공립 특수학교를 총 26개교 이상 설립을 목표로, 올해 개교할 4개교를 포함하여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총 9개교를 신설하였으며, 앞으로 개교할 국립대학 부설 특수학교 2개교를 포함하여 총 17개교를 추가 설립할 예정이다.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장애학생을 위한 예술 교육을 선도해나갈 특수학교 설립을 위해 결단을 내려주신 부산시와 부산대, 부산 시민사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예술 분야에 재능 있는 장애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교육부는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붙임】1. 업무협약식(안)
2. 업무협약서 전문(안)
3. 부산대 부설 예술 중.고등 특수학교 설립개요

출처표시
교육부(이)가 창작한 「[동정자료]유은혜 부총리, 부산대 부설 특수학교 설립을 위한 민.관.대학 업무 협약 체결」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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