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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강사의 연구 지속을 위한 연구비 지원에 나선다
제목 전직 강사의 연구 지속을 위한 연구비 지원에 나선다
등록일 2019-08-12 등록자 남궁양숙 조회수 1626
첨부파일 [교육부+08.12.(월)+조간보도자료]+전직+대학+강사의+연구+지속을+위한+지원에+나선다.hwp 다운로드 미리보기

담당부서
학술진흥과 담당과장 윤소영 (044-203-6604)
담당자 서기관 지혜진 (044-203-6854)주무관 권동주 (044-203-6873)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자지원팀 팀장 김진걸 (042-869-6201)


전직 강사의 연구 지속을 위한 연구비 지원에 나선다
‘시간강사연구지원사업’추경예산 280억 원으로 2,000명 추가 지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시간강사 연구지원 사업 2,000과제를 추가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으로 연구 역량이 우수한 박사급 비전임 연구자가 해고 등 사유로 연구를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도록 과제당 1년간 연구비 1,300만 원(기관지원금 1백만 원 별도)을 지원할 예정이다.

 

< 시간강사 연구지원 사업 개요>

 

 

 

(신청자격) 인문사회 분야 최근 5년 내(2014년 1월 1일~) 강의경력이 있는 박사학위 소지자로, 신청 마감일 현재 강사로 채용되지 않은 연구자(연구 업적 필요)

(일정) 연구자 신청(8월 21일~9월 16일) → (필요 시) 주관연구기관 확인 및 승인(821~918) → 선정평가(9~11) → 최종 선정 및 연구개시(1115일 경)

□ ‘시간강사연구지원사업은 인문사회 분야(예술 체육학 포함) 현직 강사가 연구경력 단절 없이 연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시작되었다.

교육부는 시간강사 처우 개선에 관한 고등교육법 개정안(강사법)이 지난 8월 1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강사 자리를 잃은 박사들을 위한 연구안전망 확충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으로 280억 원을 확보하였다.

추가경정예산이란?

정부가 예산을 집행하다 수입이 줄거나 예상치 못한 지출요인이 생길 때 고치는 예산을 의미한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2,000과제가 추가되어 올해는 총 3,282과제(본예산 1,282과제+추경 2,000과제)를 지원한다.

연도

’11년

’12년

’13년

’14년

’15년

’16년

’17년

’18년

’19년

과제수

1,712

1,685

1,349

1,496

1,380

1,282

1,282

1,282

3,282

연구자는 8월 12일(월)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고 821() 14:00부터916() 18:00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부터 소속기관이 없거나 추천기관 등을 섭외할 수 없는 연구자의 경우 대학의 확인 및 승인 절차없이 한국연구재단에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사업은 시간강사 등 박사급 비전임 연구자들이 교육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학술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박사급 비전임 연구자가 안정적으로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연구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붙임인문사회 분야 시간강사연구지원사업(추경사업) 시행 개요 1.

 

 

출처표시
교육부(이)가 창작한 「전직 강사의 연구 지속을 위한 연구비 지원에 나선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전직 강사의 연구 지속을 위한 연구비 지원에 나선다
제목 전직 강사의 연구 지속을 위한 연구비 지원에 나선다
등록일 2019-08-12
등록자 남궁양숙 조회수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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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학술진흥과 담당과장 윤소영 (044-203-6604)
담당자 서기관 지혜진 (044-203-6854)주무관 권동주 (044-203-6873)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자지원팀 팀장 김진걸 (042-869-6201)


전직 강사의 연구 지속을 위한 연구비 지원에 나선다
‘시간강사연구지원사업’추경예산 280억 원으로 2,000명 추가 지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시간강사 연구지원 사업 2,000과제를 추가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으로 연구 역량이 우수한 박사급 비전임 연구자가 해고 등 사유로 연구를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도록 과제당 1년간 연구비 1,300만 원(기관지원금 1백만 원 별도)을 지원할 예정이다.

 

< 시간강사 연구지원 사업 개요>

 

 

 

(신청자격) 인문사회 분야 최근 5년 내(2014년 1월 1일~) 강의경력이 있는 박사학위 소지자로, 신청 마감일 현재 강사로 채용되지 않은 연구자(연구 업적 필요)

(일정) 연구자 신청(8월 21일~9월 16일) → (필요 시) 주관연구기관 확인 및 승인(821~918) → 선정평가(9~11) → 최종 선정 및 연구개시(1115일 경)

□ ‘시간강사연구지원사업은 인문사회 분야(예술 체육학 포함) 현직 강사가 연구경력 단절 없이 연구를 지속할 수 있도록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1년부터 시작되었다.

교육부는 시간강사 처우 개선에 관한 고등교육법 개정안(강사법)이 지난 8월 1일부터 발효됨에 따라 강사 자리를 잃은 박사들을 위한 연구안전망 확충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으로 280억 원을 확보하였다.

추가경정예산이란?

정부가 예산을 집행하다 수입이 줄거나 예상치 못한 지출요인이 생길 때 고치는 예산을 의미한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으로 2,000과제가 추가되어 올해는 총 3,282과제(본예산 1,282과제+추경 2,000과제)를 지원한다.

연도

’11년

’12년

’13년

’14년

’15년

’16년

’17년

’18년

’19년

과제수

1,712

1,685

1,349

1,496

1,380

1,282

1,282

1,282

3,282

연구자는 8월 12일(월)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고 821() 14:00부터916() 18:00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부터 소속기관이 없거나 추천기관 등을 섭외할 수 없는 연구자의 경우 대학의 확인 및 승인 절차없이 한국연구재단에 직접 신청할 수 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 사업은 시간강사 등 박사급 비전임 연구자들이 교육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는 학술생태계 구축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박사급 비전임 연구자가 안정적으로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연구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붙임인문사회 분야 시간강사연구지원사업(추경사업) 시행 개요 1.

 

 

출처표시
교육부(이)가 창작한 「전직 강사의 연구 지속을 위한 연구비 지원에 나선다」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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