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번호   1   진행기간  2018-04-06 ~ 2018-07-10  ( 종료 ) 
담당부서   혁신행정담당관   진행상황    차  (  ) 

정책개요

ㅁ 학교생활기록부란?

- 학생의 학업성취도와 인성(人性)등을 종합적으로 관찰, 평가하여
학생지도 및 상급학교의 학생 선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작성하여 관리하는 자료를 말합니다.
(초중등교육법 제25조 제1항)

ㅁ 학교생활기록부는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나요?

- 인적사항, 학적사항 등 총 11개의 기재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항목별로 다양한 기재요소를 기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핵심쟁점

ㅁ 왜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해 국민참여 정책숙려제를 적용하나요?

- 학교생활기록부에 다양한 내용을 기재하는 과정에서 사교육이 유발되거나
학생과 학부모, 선생님들의 부담이 증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 한편 학생지도를 위해 학교생활기록부를 내실있게 기재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국민참여 정책숙려제를 통해 국민에게 학교생활기록부의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묻고자 합니다.

ㅁ 학교생활기록부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과 쟁점을 담은 '기본학습자료'를 개발하였습니다. (6월 14일)
- 주요 쟁점에 대해서는 '기본 학습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의 일정

향후 학생부 신뢰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요 진행사항

1 차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방안 시안 공개
  2018-04-11 ~ 2018-04-11
 ( 완료 )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방안(시안).hwp

2 차
이해관계자 전문가 자문위원회 구성 완료
  2018-05-28 ~ 2018-05-28
 ( 완료 ) 

3 차
교육정책모니터링단 1차 설문조사
  2018-06-04 ~ 2018-06-10
 ( 완료 ) 

4 차
기본학습자료 개발
  2018-06-14 ~ 2018-06-14
 ( 완료 ) 
기본학습자료.pdf

5 차
현장전문가 일반시민이 함께하는 제1차 열린토론회
  2018-06-15 ~ 2018-06-15
 ( 완료 ) 
제1차_열린토론회_자료집.pdf

6 차
시민정책참여단1차 숙의
  2018-06-23 ~ 2018-06-24
 ( 완료 ) 
시민정책참여단 1차 숙의 관련 자료.zip

7 차
제2차 열린토론회
  2018-06-29 ~ 2018-06-29
 ( 완료 ) 
2차 열린토론회 결과 자료.pdf

8 차
시민정책참여단 온라인 숙의
  2018-06-25 ~ 2018-07-06
 ( 완료 ) 
온라인 숙의 자료.zip

10 차
학생부 신뢰도 제고방안 최종본
  2018-08-17 ~ 2018-08-17
 ( 완료 )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 방안.hwp


의견 남기기

등록된 의견목록

의견  31건

  • 추천  facebook-*** 2018-04-06 19:32:27

    교육부는 국민참여 정책숙려제를 통해 ‘학교생활기록부에 어떤 항목과 어떤 요소를 어떻게 기재할 것인지’를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현행 학교생활기록부의 일부 항목과 요소가 사교육을 부추기거나 학생과 학부모, 교사의 부담을 늘리고 있다는 비판을 고려한 것입니다. 논의의 범위와 방향을 제한하지 않고, 학교생활기록부의 기재항목과 요소 전반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논의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서 정책참여단을 만드신다고 했는데.. 학생부에 기록되는 내용이 사교육입김이 얼마나 쎈지를 따지시기 전에 각 학교별 교육과정 수준이 동일한지 확인하셔야 하는건 아닌지요? 현재처럼 학교별 교육과정 더 정확하게는 교사와 학교의 의지에 따라 학생부 기록 내용이 달라지는게 현실인데, 현재 학생부 기재운영방침만으로도 충분히 사교육 영향력이 배제되고 있는건 아닌가요? 다시 말하면 사교육 영향력 베재를 따지기 이전에 소위 말하는 특목고 자사고 교육특구 학교들의 학교운영과정과 소위 말하는 그냥 그런 일반고의 교육과정을 비교하고 각 학교별 교육과정에 차이가 없도록 하는게 우선아닌지요.


  • 추천  kakao-*** 2018-04-06 13:45:57

    현재 중2학년 남학생 학부형입니다.
    공부는 아주 잘하는 학생이고 스스로 열심히 합니다.
    반장이고 반장 부반장 모임에 나가서 학부형들에 이야기 듣고 참 많이 놀랐습니다.
    학교 교내대회가 생기부에 기록이 되고
    고등학교에서도 교내대회가 생기부에 기록이 되기때문에 중학교때부터 열심히 대회준비를 해야하는데 저희는 아들이 관심있는분야만 참가 하길 원했는데 이야기 들어보니 벌써 중1때부터 내놓라는 아이들 엄마끼리 모여서 학교 찾아가고 그친구들이 대회입상을 전부다 했더라구요.
    아들도 참여 하려해도 2인1조나 3인1조고 워킹맘들은 그모임에 끼질 못하니까 아이들까지 주눅이 들더라구요.
    정말 교내대회가 관심있는 학생들이 참여를 하고 생기부에 기록되어서 그게 대학까지 이여지는데 과연 몇명을 위해 교내대회가 있는듯 합니다.
    상을타는게 목적이 아니라 아이의 적성에 맞는 교내대회가 되어야 대학에서도 열심히 하고 그래야 사회에 나와서도 청년실업이 아닌 적성에 맞는 직업을 택할수가 있다고 봅니다.
    아울러 상을타면 학교 교문앞에 현수막을걸어서 모든아이들의 자랑거리가 되는게 과연 참교육인지 의문이 듭니다.
    스스로 공부를 하고 생기부에 대회수상경력을 화려하게 쓰고 그대회에 입상을 못하면 주눅들고 워킹맘들은 그모습을 보고 내가 해주질 못하는것에 마음이 아픕니다.
    생기부에 관해서는 많은 의견들을 나누어야 한다고 봅니다.


  • 추천  kakao-*** 2018-06-19 11:33:14

    같은 활동을 해도 공립고와 사립고의 기재해주는 표현이 너무 다릅니다.
    사립들은 정말 잘 써줍니다. 공립고(일반고)에 다니는 애들은 참 열악한 환경에서 그들과 경쟁한다는 생각이듭니다.
    많이 뽑는 전형이라하는 종합전형에서 생기부의 질이 달라서 억울하기까지합니다.
    꼭 필요한 부분만 담백하게 동일하게 적을 수 있게 규정을 통일시켜주세요.
    그렇잖아도 열악한 프로그램안에서, 공부분위기 안좋은 환경에서도 열심히하려는 일반고 아이들의 열정이 차별받지 말아야합니다.
    공부를 못해서 일반고 간 것이 아닙니다.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가는 자사고나 특목고는 아무나 들어갈 수가 없어요...
    일반고에도 특목자사에 못지않은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잊지 말고 편견없이 동일선상에서 뽑아주세요.
    일반고의 열악한 프로그램들을 감안해서 뽑아주세요.


  • naver-*** 2018-07-06 14:29:28

    아쉬워서 간단하게만 다시 적자면... 학생부 일부 항목은 체크리스트로 만들자는 제안입니다. 경기북과학고등학교 입시에 활용되는 교사추천서를 참고하면 좋을 듯합니다.


  • naver-*** 2018-07-06 14:22:27

    헐.. 올렸던 글 보완하려고 수정을 눌렀더니 글이 다 사라져버렸네요..ㅠ 이거 버그 같은 데 이런 세세한 부분부터 신경 좀 써주세요..ㅠ 아.. 큰맘 먹고 적었었는데.. 다시는 못 적겠네요.


  • naver-*** 2018-06-25 13:48:30

    방과후도부담됨3개월치한꺼번에현찰로꼬박 신청한달에내야함두아이집쪼개고쪼개도60만원은내야함그리고3개월마다수업이바뀌거나하면족히두아이기본80만원내야함이정책바꿔야돼지안나요그렇다고카드를받는것도아니고무조건현찰이고학원은솔직히카드받지안나요??신용카드로모3개월마다현찰찾아서 내라는건가????


  • naver-*** 2018-06-24 21:06:23

    생기부에 창체와 행특에 기재되는 부분의 어느정도의 일관성이 필요 하다고 봅니다.

    - 저희 학교의 경우, 총회 때 창체에 학급 간부를 비롯해서 동아리 회장에게 학기당 0.5점의 가산점을 부여 한다고 해서 당연히 1.2학기를 나누어 임원 선출을 하는 줄 알았는데, 1년을 한다고 아이를 통해 들었습니다. 또,행특에 기재 되는 효행,선행,봉사,모범과 같은 인성 상은 1점으로 기본점수 5점에 8점을 만점으로 하는데, 성적상은 주기는 하지만 생기부에 점수로 되지는 않습니다. 인성상은 같은 반 친구의 추천이나, 투표로 주어집니다. 과연 이 부분이 공평 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 naver-*** 2018-06-24 21:01:25

    자율동아리에 생기부 기재는 제고해 보아야 합나다.

    - 상급학교에 진학하면 입시 경험이 있는 엄마를 주축으로 자율동아리가 결성됩니다. 오직 그들 만의 모임으로... 어떤 학교는 수십개의 동아리가 있는 반면, 그렇지 못한 학교도 있습니다. 대개의 경우 자율동아리는 인원수에 대한 규정이 있어서 아이들이 모집 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학부모의 개입이 일반화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불평등의 요소가 있으므로, 평가 자료로써 객관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자율동아리가 필요하면 구성하되 생기부에 기재할 필요는 없을 듯 보입니다.


1 2 3 4 5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