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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8 11:41

학교도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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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8건
  • naver-***2020-08-02 23:50

    지역불균형 교육불균형....공교육부터 해소하세요. 공교육의 질차이가 너무 납니다. 지방학교라고 본인은 잠시 다녀갈 뿐이라며 아이들이 질문하면 네이버에 찾아봐라하는 교사가 존재하니 이게 웬일입니까 학교교사들도 검사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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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2020-07-28 21:43

    한번 공무원은 영원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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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2020-06-13 16:36

    일과 감정을 구분하는게 최우선이지만
    그리 못할변스도 있다고 생각하기에
    시험에 응하기전에 채점기준을
    미리 알려주어 객관성을 더하고
    그에 맞는 과제를 수행하게 하는것이
    합리적이라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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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bile-***2020-04-14 09:24

    천프로 공감백배
    쌤들 수업준비 전혀 안하는 것 맞는 듯 하고
    판서도 안하고 티브로 대충 수업하고 마이크로 뭐라뭐라 하는데 판서를 안하니 티브가 앞애 앉은 친구들만 보이고 맨끝자리에는 시력이 좋은 저역시 절대 안보이더군요.

    당최 무슨 생각으로 수업을 하고 있는 것일까? 물어봤지만 도통 핑계만 잔뜩....

    아무튼 영어는 더합니다.
    하이고 말해 뭐합니까

    요즘엔 쌤들 역시 사교육으로 학습을 해야지 학교에서는 채워줄 수 없다면서 당연히 사교육에서 배워오던지 알아서 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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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2019-12-23 00:29

    각 선생님에게 재량권을 주는 것에 긍정적인 측면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학년에서 반마다 너무 다른 기준으로 활동을 하게 만든다면 적정수준 이하의 반과 적정수준 이상의반이 있습니다. 교사가 지나치게 앞서가서 선의의 경쟁이 아닌 지나친 경쟁으로 아이들을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적어도 같은 학년의 교사들이 회의하여 학급별로 너무 많이 차이 나지 않도록 협의하여 교육을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6개 학급 중에서 영상 제작 프로젝트의 내용이 매우 다양합니다. 그중 한 반은 아이들이 자살동영상 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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