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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7 09:44

방과후활동의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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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5건
  • facebook-***2017-12-10 19:52

    피라미드 다단계 회사 형태로 된 방과후 업체의 조직도를 개선할 방법은 없나요?
    실력있는 강사는 절대 그런곳에 들어가서 강사료 착취 당하지 않습니다...강사는 실력향상을 위해 끈임없이 노력해야하고 교육부는 그에 합당한 강사료를 받을수 있는 제도적 노력이 필요 합니다....

    퇴직 교원을 영업사원처럼 내세워 회사계약하는 애매한 법규를 제도화 하는것은 교육의 질을 떨어 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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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kao-***2017-12-08 09:18

    하고싶은 과목이 폐지되는과정이 궁금합니다.
    현재까지는 학년수대비 방과후신청인수대비 다를 수밖에없겠죠
    그 기준에 대한 다른 시각의 접근은 어려운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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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2017-11-07 10:44

    방과후 교육활동에 참여하시는 일반 강사님들은 수익이 보장되지 않으면 개설을 할 수 없습니다. 소규모 학교면 방과후 부서가 많아질 수록 단위 부서에 참여하는 학생수는 감소되어 수익성은 악화되겠지요. 그러면 교육기부를 통한 능력있는 자원봉사자를 연결하는 것이나 아니면 기초자치단체가 선발하여(급여는 자치단체가 부담)소규모 학교로 보내주는 것이지요.
    실제로 화성창의지성센터, 경기도교육청의 교육기부, 교육자원봉사,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이 이런 맥락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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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2017-11-03 09:58

    소도시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면서 해결할수 있습니다. 선생님은 본인일을 하시고 아이들은 안전하게 여러 프로그램으로 마을교사가 함께하는거지요
    저두 소도시 학부모라 충분히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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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ver-***2017-11-01 20:12

    방과후에는 학생들이 수업이 끝났는데 더 수업을 하는 것 자체에 반대합니다.
    차라리 특기적성활동으로 변경하고 학생들이 좋아 하는 것으로 대체 되면 좋겠습니다.

    지금 방과후 활동은 많은 사교육의 힘을 빌리거나 도움을 받고 있는 실정인 것으로 압니다.
    왜냐면 학교 선생님들께서 전지전능한 신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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