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6대 국정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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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남기기

의견 13건
  • naver-***2019-05-22 10:10

    안전한 학교를 만들자는 이유로 초등학교에서 수업이 끝난 후에 학교 운동장이나 놀이터에서 놀지 못하도록 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점점 거리로 내몰리는 아이들이 생기는데 이게 과연 진정 아이들을 위한 일인지 학교측에서 학교안전사고로 인한 책임부담에서 벗어나고자 함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안전한 학교라는 슬로건이 학교의 방패막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mobile-***2018-08-31 07:57

    학교는 선생님을 학생에게 돌려줘야하는게 당연한
    것을 과중한 업부로 쉬는시간 아이들을 제대로 쳐다 볼
    여유가 업는 선생님이 많다는데...
    개인적으로 선생님들 업무라는게 아이들과 수업보고서 정도로 생각했었다. 그런데 충격적이게도 행정업무까지 선생님들이 떠맡아 하고 있다는데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을 학부모로써 도저히 이해가 할 수가 없다.
    행정실이 분명있는데 왜? 선생님이 그런 업무까지 맡아야 하는거지? 이런 업무처리 지시는 누가 시키는건가?
    학부모가 할 수 있는 방법 누가 좀 알려주세요ㅜㅜ

  • naver-***2018-03-29 14:22

    폐기능이 발달하는 영유아기 및 초등학생 시절에 미세먼지 저감 시설이 미흡한 곳이 많습니다. 가정용 공기청정기 한대로 이삼십명의 아이들이 있는 교실 공기를 정화시킬수는 없습니다. 심지어 필터관리도 안되고 선생님들의 관심도 떨어지는것 같습니다. 공기청정기지원 및 실내 미세먼지의 시설 및 정부에서 실시간 농도 체크와 피드백을 통해 관리를 해야합니다. 요새는 저렴한 비용으로 와이파이를 통해 각 기계가 측정하는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할수 있게 나오는데 이런 기술의 발달을 충분히 정책으로 이용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naver-***2018-03-29 14:15

    영유아 및 초등학생들을 위한 카시트 설치된 버스 및 기사를 정부에서 운영하고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대여하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현재는 일반 고속버스를 대여해서 성인용 벨트를 한두살짜리 애기들도 사용하고 있는 곳이 대부분입니다. 현장학습은 반의무적으로 커리큘럼에 들어가있는데 근처 공터도 여의치 않은 곳이 많고 이동수단이 비싸고 위험하니 타지로 가는것도 힘들어서 여건 개선이 필요합니다.

  • naver-***2018-02-01 18:41

    학교 노후 시설 개선 저희 학교는 경주 포항지진을 모두 느겼습니다. 학교 금이가고 부숴지고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경주지진 이후 내진설계 예산확보라고 하더니 포항 지진이 일어나고도 아직 까지 내진 설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학교가 지어진지 본관 약 67년 후관 약 20년 가까이 됩니다. 학교에서도 그나마 후관이 안전하다고 후관에 있을 때는 안심하라고 합니다. 이렇게 학생의 안전이 위험한데도 내진설계가 이루어 지지 않았습니다. 내진 설계가 아니더라도 학교를 지진에 안전하도록 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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