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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길 위에 서다- 박준영님 강연 Full Ver [미래수다3-1]
원탁회의못다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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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교육 소식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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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각종 공모전 정보를 한 자리에!


공공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각종 공모전 정보를 모았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1. 정부24  

  ▶ 공모전 보러가기: https://bit.ly/2D2jOPX



2.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공모전 보러가기: https://bit.ly/2xhYVLj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 )

2018.09.17 자세히보기
#공지사항
오늘의 교육 기사 보기

매일 온-교육을 통해 그 날의 신문과 인터넷에 실린 교육 기사를 제공해드립니다.

주요 이슈와 유용한 뉴스를 매일 확인해보세요!


▶ 보러가기 : https://bit.ly/1WmnPzP 

2018.07.12 자세히보기
#이벤트
[마감]?혁신적 포용국가의 새 얼굴을 찾아라!<EVENT>

국민 모두를 위한 혁신적 포용국가
그 새로운 얼굴을 골라주세요~
투표하신 100분께 별 커피를 드립니다! 가취해욥~

▶? 참여하기 : http://www.moe.go.kr/spc_popup/index.do



★참여방법★
① 참여하기 링크에 접속 후, 투표 참여!
② 혁신적 포용국가 BI에 대한 의견도 남겨주세요


?? 이벤트 기간 : 6.12(수) ~ 6.21(금)
?? 선정작 및 당첨자 발표 : 6.24(월)
?? 상품 :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100명)


* 상품은 최종 선정된 작품에 투표하신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발송됩니다. 
* 의견수렴 및 댓글로 제출해주신 내용은 교육부의 콘텐츠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2019.06.14 자세히보기
#공지사항
[마감] 2019 교육부 국민서포터즈 대모집!(~4.7.)






교육부와 함께 창조적 크리에이터로 활동하실

2019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단순한 기사는 가라! #이제는 창조적 크리에이터의 시대!

#표현방식은 다채롭게! #교육정책과 정보 전달은 쉽게!


교육정책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나만의 표현방식으로 교육정책과 교육현장을 이어주는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면?

2019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가 제격!!


그동안 펜 기자단으로만 운영되었던 교육부 블로그기자단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데요.

영상을 강화하고, 개인과 팀으로 나누어 더욱 다채로운 서포터즈 활동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

▶ 자세히 보기: https://blog.naver.com/moeblog/221494419606


2019.04.01 자세히보기
#이벤트
[마감] 2018년 교육부 온라인 홍보 설문조사

* 설문조사 이벤트는 마감되었습니다 *


2018년 교육부 소통 활동에 대한 의견을 듣고
더 나은 모습으로 국민께 다가가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들 중 총 4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5천 원권)을 드립니다!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하트


▶설문조사 참여하기: http://bitly.kr/Kwo7





2018.11.20 자세히보기
#이벤트
[마감] 온-교육 내 폰에 저장하고 응원 남기자!

< 8.10. 금요일 마감 >



온-교육 새단장 맞이, [온-교육을 내 폰 속에 저-장♪] 인증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메인 이벤트 참여하기: https://bit.ly/2NZT6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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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벤트에 참여하고

하단에 댓글로 응원 및 기대의 글을 남겨주세요~


인증 이벤트도 하고, 댓글도 남겨주시면 선정 후 외식상품권을 선물로 드려요



+ 새로워진 교육소통공간 온-교육을 둘러보고 교육정책 관련 의견도 남겨주실거~죠? :)

2018.07.18 자세히보기
#공지사항
'온-교육' 누리집 새 단장


온라인 교육 소통 공간, 온-교육이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더 많은 교육 가족 여러분들의 의견에 귀기울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2018.07.12 자세히보기
토론광장

교육에 관한 자유로운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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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교육

2019년 고2 진로선택과목 평가에 대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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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고2 학부모입니다.


현 고2 학생들은 2015 개편 교육과정에 따라 ‘진로선택과목’을 수강합니다.

선택과목이다보니 전학년이 다 수강하는 필수과목에 비해 수강생 숫자가 적습니다.

당연히 기존 9등급제로 평가를 하면 많은 학생들이 수강자 수가 많은 필수과목에 비해 낮은 등급을 받게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9년 고1부터는 진로선택과목은 3단계 성취도 평가(A/B/C)로 평가를 단순화 했습니다.


문제는 현 고2들입니다. 교육과정은 2015 과정으로 바뀌어 수강자 수가 적은 선택과목을 들어야하는데 평가는 기존 9등급제 석차등급이 남아있습니다.

특수한 경우라고 대학 수시 전형에서 이 내용을 고려해 줄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학생부에 이미 찍혀버린 진로선택과목 등급이 입시에 어떤식으로 영향을 주게될 지 알 수 없어 매우 불안합니다.


진로선택과목이라는 과정을 만든 취지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 믿고 싶습니다만 어정쩡하게 중간에 껴버린 (교육과정은 개편, 평가방법은 기존대로) 현 고2 학생들은 최상위권 소수를 제외하곤 별다른 소득없이 발목만 잡히는 꼴입니다.


현 고2 에서 시행되고 있는 ‘진로선택과목’의 평가제도가 불합리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일선에서는 반 편성, 시간표 작성 등 행정적 편의를 위해 학생들의 과목 선택이 완전히 자율적이지 않습니다.

2. 선택과목 수강자 수와 수강자의 성적 분포에 따라 평가결과가 개개인의 학습성과를 공평하게 반영하지 못하고 운에 따라 좌우되고 있습니다.

2. 학교 선생님들의 해당과목 교육 능력을 함양할 기회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았고 표준적인 교과서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3. 현 고1 부터는 평가제도를 바꾼점은 현 고2 학생들에게 시행되는 평가가 불합리한 점을 교육부가 이미 인정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고2 진로선택과목의 평가를 기존 방식으로 유지하는 것은 학생들이 받을 피해를 무시한 편의 행정입니다.


현 고2 진로선택과목의 평가를 입시에서 예상치 못한 불이익이 없도록 1학기 성적 포함하여 학생부에 현 고1 학생들과 같은 방식으로 바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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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교육

고교평준화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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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인문계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현 고3의 입장에서 현재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자사고 존페문제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여러 기사들을 찾아보고 현 교육 실태를 정확하게 들여다보면서 저는 자사고와 일반고등학교사이에 구조적인 차이가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자사고와 같은 특수한 학교만 특수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니라 모든 학교에서 동등한 교육환경이 조성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사고 폐지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보면 면학분위기 조성, 고교평준화로 인한 고교의 하향평준화 발생 등을 이유로 자사고가 폐지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자사고의 단면만을 바라본 것으로, 실상은 다양한 교육이라는 이름아래 입시준비를 위한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자사고가 무작정 폐지되어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사고와 일반고 사이의 간극을 줄여 교육에서의 계층화 현상을 완화시켜야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이에 저는 일반고가 활성화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우선 교육수준에서의 미묘한 차이를 줄이기 위해 자사고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일반고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보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 공립고등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원순환제를 확대하여 자사고의 심화된 수업을 일반고 학생들도 들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현 고등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8교시 방과후 수업시간을 이용하여 온라인 강의를 통해 자사고의 심화된 수업을 일반고 학생들도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고교평준화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이 하루빨리 마련되어 모든 학생들이 동등한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써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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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교육

학교도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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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준비 제대로 하지 않는 선생님들도 있고.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는 선생님도 있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교실은 영화관이 됩니다. 그리고 시험같은 경우, 선생님들의 편의를 위해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채점 기준을 내세우는 경우가 있습니다. 채점 기준은 선생님들이 시험 전에 내세운 것이고 학생들은 그에 어쩔 수 없이 따라야 합니다. 그 채점 기준에 이의 제기를 해도 선생님들이 내세운 그 기준은 잘 안 바뀝니다. 그리고 그 학교 내에서 그 조직에 오래 있다보면 선생님들은 옳은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할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이 어떤 방식으로 수업을 준비하는 지, 그 수업이 꼭 그 교과를 가르치는 데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시간 떼우기 위해 선생님들이 억지로 준비한 것인지, 그리고 선생님들 끼리 정한 채점 기준이 정말 합리적인지를 점검하는 외부 검사자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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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육

괴물 학부모가 만든 괴물학생으로 부터 교권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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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방치하는 학부모, 학교에서 교사에게 언어폭력, 수업방해

성희롱 등 문제행동을 일삼는 괴물이 되어 버린 학생...

이들을 막아낼 수 있는 법이 필요합니다.

벌금형, 강제전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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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교육

강제로 야간자율학습을 하는 학교를 자율화로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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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자율학습과 방과후수업을 강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경북포항)기숙사형사립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있는학생입니다. 요즘은 야간자율학습이 폐지된 학교나자율적으로 시행하는 학교가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아직도 지방 곳곳에 있는 사립학교들을 야간자율학습이 자율적으로 시행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야간자율학습은 부모님과 학생이 동의함에 따라 시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는 학부모와 학생의 동의도 없이 야간자율학습과 방과후학교를 무조건적으로 시킵니다. 자습을 열심히 하는 학생들은 열심히 하겠지만 학생들이 떠들기 시작한다면 여러학생들이 떠들것이고 그렇게되면 자습을 학생들은 집중이 되지 않아 피해를 입고 떠들거나 놀고 자는 학생들은 시간을버리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평소 학습의양으로도 충분히 스트레스받고 잠을 못자는데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14시간정도 학교에 갇혀있으니 학생들은 너무나 힘들 밖에 없습니다. 이로 인해 생기는 자퇴나 극단적인선택을 생각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야간자율학습을 강제적으로 시키는 것은 학교라는 장소에 학생들을 나가지 못하게 하고 자습을 시키는건 감금죄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정이나 형편이 있다면 야간자율학습을 안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정이나 형편

있어야만 야간자율학습을 안하게 해주는 것은 정당하지 않습니다. 강제적으로자습을 시키는 것도 모자라서 자습을 하는 학생과 안하는 학생간에 차별을 하는것은 말이 안된다 생각하고, 기숙사학교에서는 성적이 상위권인 학생들만 모아서수업을 하거나 자습을 하는 경우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북교육청에서는학생들이 자발적 참여를 이끌 있도록 학교가 학생 학부모의 요구를 최대한 수렴하여 자율적으로 협의하고 결정하도록 하겠다.’ 나와있습니다. 하지만이는 말로만 그러하다하고 정작 시행되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문제로 힘들어하고있는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학교 관리자가 학교가 어떤식으로 운영하고 있는지 강제적으로 시행하고 있는곳이 있는지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주시고 강제적으로 야간자율학습이나 방과후학교를 시키는 학교가 있다면 사립학교라도 엄격히 제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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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교육

전문계고 교육과정의 칵테일 조주과정 정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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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전문계(직업계)고교의 교육과정에 칵테일조주과정이 있다는것을 우연하게 일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이면 미성년자이고 현행법상 청소년보호법에 의해 주류를 구매할 수도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매할 수없다는 것은 마실수도 없다는 것인데.. 조주는 가능하다는 건지?

칵테일을 만들기만 하고 시음은 하지 않는다는 건지..

그런데 조주를 한다..???

언뜻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전문계고교에서 술을 조주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것을 어떻게 보야야 할까요?

현행법으로는 분명 불법인거 같은데요. 어떻게 교교 교육과정에 이런 과정이 승인되어 운영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교육부는 다시한번 면밀한 검토를 해

주시길 바라고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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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생각함

국민참여 정책숙려제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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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호 안건
학교폭력 제도개선 방안 마련

ㅁ 현재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는, 학교폭력 사안이 발생한 경우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의무적으로 개최하도록 하고 이를 통해 가해학생에 대한 조치사항이 결정되는 경우 이를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ㅁ 이러한 일련의 조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어, 교육부는 '학교 자체종결제', '경미한 가해학생 조치사항 학생부 미기재'를 교육부 안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ㅁ 교육부 안에 대하여 국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국민참여 정책숙려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8.11.10 ~ 11.23 자세히보기
#제2호 안건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 방안

ㅁ 학교생활기록부란?

  - 학생의 학업성취도와 인성(人性)등을 종합적으로 관찰, 평가하여
    학생지도 및 상급학교의 학생 선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작성하여 관리하는 자료를 말합니다.
    (초중등교육법 제25조 제1항)

ㅁ 학교생활기록부는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나요?

  - 인적사항, 학적사항 등 총 11개의 기재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항목별로 다양한 기재요소를 기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8.04.06 ~ 07.10 자세히보기
설문참여

교육 관련 다양한 설문조사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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