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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8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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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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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교육

보통 학생들이 칠수 있는 적성고사 폐지를 반대합니다. 3-4등급대의 전형이 너무 없습니다. 상위권 전형은 그대로 두고 중위권 학생들을 말살시키는 교육부의 정책은 그만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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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교육상황을 보면 상위권 전형은 비대해져도 그동안 가만히 놓아두다가 문제가 된다고 칼을 빼들어서 정작 가만히 있는 중위권 학생들의 전형만


칼자루를 휘둘러서 선량한 학생들만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애기인가요.... 말도 안되는 사교육유발, 암기식교육,,, 이런 식의 애기로 덮어 버릴려고 하지 말아주세요.


상위권 논술과 학종은 말도 못꺼내면서 만만한 중위권 학생들의 전형만 없애버리고 교육개혁을 했다고 말을 하실려고 하시는가요.


나라에서는 중산층을 위한 정책이 진정한 정책이며 교육도 대다수의 중위권 학생들을 위한 전형을 나라에서는 신경을 써야 하는데


그냥 없애면 정시나 교과전형으로 이동될것이라는 예상은 누구나 하는것 아닌가요


건물에 불이나면 중앙계단으로도 대피하고 좌측, 우측 계단으로도 대피하는것이 정상이거늘


지금의 교육부는 모든문을 폐쇄하고 상위권은 먼저 탈출시키고 문을 닫아버리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라는식입니다.


어제 뉴스에서도 내신성적을 잘 받기 위해서 쌍둥이 자매의 기사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학교별 수준차이를 인정하지 않는 현재의 교과전형에서 손해보고 소외되고 있는 대도시의 학생들의 문제는 그 대안을 제시하지도 못하면서


그나마 그대안으로 상위권은 논술 중위권은 적성고사 전형으로 그 명맥을 유지하여 왔는데 이것마저 없앤다면


교육부의 직무유기입니다... 없앤다면 그 대안책을 만들어서 제시하고 없애야 하는것 아닌가요.


돈있고 여유있으면 고기도 사먹고 바쁘면 컵라면도 먹고 빵도 사먹는것입니다..... 모든 학생에게 고기만 먹으라고 강요하는 교육부입니다.


모든교육은 풍선효과가 있는 법입니다....


제발 내신의 문제점때문에 생기는 학력차이를 보완할수 있는 중위권을 위한 전형의 대안이 마련되지 않는한


적성고사전형은 그대로 시행되고 대학자율로 알아서 하게 해도 되다고 봅니다.....


제발 대안없는 폐지는 말아주시고 ;. 그 대안을 찾고 해결방안을 모색해주시기 바랍니다.


적성고사 폐지는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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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교육

적성고사 페지반대합니다. 결국 공론화에서도 해결하지 못하고 모든것이 제자리로 돌아가는데 유독히 중위권 학생들에게만 피해가 돌아가네요. 지금처럼 적성고사도 대학자율로 맡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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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공론화 위원회에서의 안건도 결국에는 다시 원점입니다. 어느하나가 우세한것이 없다는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루어져 왔던것들이 모두다 장단점을 가지고 그 역할을 하고 있다는것입니다.


적성고사도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것이 제자리에서 조금씩 움직여 가는데 중위권을 위한 전형도 대학자율로 그대로 두시기 바랍니다.


적성고사폐지는 오롯이 중위권 학생들에게만 돌아가는 피해 입니다..


형평성의 원칙에서도 학종과 논술은 가만히 두면서 결국에는 중위권 학생들의 밥 그릇만 뺏아가는 형국입니다.


결국에는 그 피해는 누구에게 돌아가나요.... 모든것이 그대로인데... 공론화에서도 결국에서는 급격한 변화는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 해주세요....


학생들의 장래를 무 자르듯이 잘랐다 붙였다 하지 말아주세요.


적성고사 전형폐지를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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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교육

제발 적성고사로 원서 쓸수있게 지금처럼 적성고사 남겨주세요. 적성고사폐지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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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고사를 남겨주세요.


대도시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수능보다 내신이 잘 안나와서 농어촌이나 시,군구에 있는 학생들보다 수시에서 정말 불리합니다. 쓸수 있는 전형이 없습니다.


변두리 학생들은 내신 1등급인데도 수능 3등급나와도 학종으로 좋을 대학가고 수능 3등급 나오고 내신 4-5등급 나오는 우리들은 원서 낼것이 없습니다.


다들 학생들의 입장은 이해해주지 않는것인가요. ...


수시는 이렇게 많고 정시는 얼마되지도 않아서 실제로 수능최저없는 전형에 학생들이 합격하고나면 실제 수능시험에 응시하지 않아서 지금 수능모의고사보다


등급이 떨어질 확률이 많아서 우리 같은 학생들은 수시도 안되고 정시도 안되고 무조건 논술에 매달릴수도 없습니다. 중위권 학생들중에 우리와 같은 처지에


있는 많은 학생들에게는 정말 적성고사 밖에 없습니다. 대책도 없이 중위권을 전형을 없애버리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나요.


정말 전학이라도 가던지 지금이라도 학교 그만두고 자퇴하고 검정고시 쳐서 대학을 들어가야 할까요...


상위권들 성적좋은 1,2등급 학생들을 위한 전형만 남겨두고 정작 수시가 필요한 학생들은 정말 피해가 많습니다. 교육부에서는 아시는지 궁금합니다.


내신문제점때문에 고통받은 정말 많은 학생들을 생각해주세요.... 성적좋은 학생들의 전형은 사교육이 넘쳐나도 아무애기 안하시면서


중간계층의 학생들이 준비하는 전형은 왜그리도 막아서시는지요... 다들 적성고사 방학때라도 공부해서 준비합니다. 성적이 나쁜학생이 좋은 대학을 보내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내신의 문제점때문에 불이익을 받는 학생들의 전형은 남겨주었으면 한다는것입니다...


상위권은 논술로 학종으로 특목고,자사고,외고,과학고, 내신이 불리한것을 만회할수 있는 전형은 사교육이 넘쳐나도 가만히 두시면서


중위권학생들이 얼마되지도 않는 인원을 정말 사교육도 받지 않고 준비하는데 사교육 우려라고 크게 부풀려서 덮어 씌워서 없애려는 이유를 묻고 싶습니다.


정말 이런 내신제도의 문제점을 아시면서도 모른체 ,대안도 없이 없애신다는것은 대다수의 학생들의 희망과 문제점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적성고사를 없애신다면 공정하게 학종도 논술도 모든것을 다 없애 주십시요... 그것이 공정한것입니다. 특목고, 자사고 국제고, 과학고 일반고 대도시 농어촌


모두다 내신 약하면 수시쓰지말고 정시로 가든지 하는것이 공정한것아니겠습니까...


중위권 학생들에게만 고통을 떠안게 하지 말아주십시요... 벌써 학교에서도 학교, 선생님들로 부터 중위권이라고 관심 못받고 생기부 상위권만 적어주고 너희들은


상위권 12개대학 못가니까. 크게 신경쓰지 말고 합격 가능한 곳에 대충 원서 쓰고 대학가라고 등 떠밀리고 있습니다.


나중에 몇년뒤 후배 학생들에게는 이런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문제점을 찾아서 해결해주고 그 대안의 전형을 남겨두고 고심해야하는것이 나라에서 해야 할일이라고 봅니다.


내신제도의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고 대안도 마련없이 무조건 없애면서 학생들에게만 고통을 감수하게 하지 말아주십시요.


정말 공정하게 중위권을 위한 적성고사를 남겨주십시요... 폐지시키시려면은 학종도 논술도 다 없애주세요. 왜 우리만 고통을 받아야 합니까.


적성고사 폐지를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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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교육

중위권을 위한 적성고사전형 폐지를 반대합니다. 지금처럼 대학자율에 맡기세요. 오늘 공론화위원회에서도 결국에는 어느한쪽의 우세한 결론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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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론화 위원회의 발표에서도 결국에는 어느한쪽의 우세한 유?미한 결과는 없었습니다.


결국에는 지금까지 유지해온 입시제도라는것이 어느한쪽에서 없애고 해서는 안된다는것입니다.


그동안의 시행착오를 거쳐오면서 실시되어온 제도가 어느정도 어느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그래도 가운데를 걸어왔다는 것입니다.


어느하나를 폐지하고 어느하나를 선택한다는것은 교육에 있어서는 큰 위험이 따른다는것을 보여주는것입니다.


적성고사전형도 마찬가지입니다. 10여년이상 실시해온 전형이 왜 지금까지 대학에서 실시하고 많은 학생들이 지원을 했는지를 교육부에서 다시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급격하게 없애고 폐지한다면 그동안의 교육부 직원이나 교육관련 전문가들이 그걸 몰랐을까요...


교육은 급진적인것이기 보다는 점진적으로 바꾸어 나가야 하는것입니다.


중위권 학생들의 탈출구를 막아버리고 내신의 지역별 수준별차이에서 오는 문제점을 덮어버리는것입니다.


내신의 문제점을 적성고사로 극복해서 나의 내신이 이 내신은 아니다라는것을 증명해서 입학할수 있는 적성고사 전형은 폐지되지 않고


대학자율에 맡겨야 한다고 봅니다.


교육부에서 밀어붙이기식의 교육행정은 이제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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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교육

수능 과목은 국수영 중 2개 선택, 탐구 중 3~4개 선택을 기본안으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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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국수영을 기초 도구과목이라 하여 중시하고 있지만, 지금까지의 수능에서는 그 비중이 과도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이 과목들에 대한 경쟁적인 사교육이 심화되었습니다. 한편, 탐구과목은 실은 사람이 알아야 할 주요한 내용과 지식을 담고 있음에도 선택과목 2개만 공부하게 하였습니다. 이들 과목을 종합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지만, 시험에 대한 부담이 있으므로 선택해야 한다면, 3~4개를 선택하게 하여야 문이과 공통의 균형 잡힌 사고를 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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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교육

적성고사 폐지를 반대합니다. 사교육 유발인것들은 가만히 두고 사교육 유발이 아닌것을 가지고 그러시나요. 중위권 학생들은 학생도 아닌가요. 탁상행정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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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교육부는 뭐가 사교육이 지금 폭발중인지 모르시는 모양입니다. 대다수의 중위권 학생들의 내신의 문제점으로 인한 피해를 구제할수 있는 전형은


만들지도 그 보완책을 생각하지 않고 상위권의 전형이 아니면 이렇게 없애도 되는것인가요. 사교육 유발이 진정 어느것인지를 모르시고 애기 하신다면


교육부 직원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2. 없애면 대안도 없이 적성인원이 어디론지 갈것이라는 애기는 당연한것 아닌가요. 대안없는 일은 하지 말아주세요.


수많은 중위권 학생들중에 학교수준때문, 또는 대도시에 살아서 내신은 안나오고 내신의 문제점을 보완해주는 전형도 없어서 결과가 뻔한 되지도 않는

논술로 그리고 학종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중위권 학생들은 중위권들만의 전형은 당연히 필요한것입니다. 농어촌 전형도 있고 사회배려자 전형도 있고


그러나 가운데 끼여서 오도가도 못하는 대다수의 학생들을 교육부는 그마저 있던 사교육 유발도 없고 무슨 부담도 없느것을 계속 있다고 우기면서 이러는지


궁금합니다.


3. 사교육 유발이 있다면 내신, 수능,논술, 학종, 자소서,컨설팅, 적성고사 전국적으로 한번 조사해서 통계를 내어서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연 학생들과 학부모들


의 애기를 들어 봐주세요.


4. 그리고 과연 교육부에서는 상위권은 불리한 내신을 학종이나 논술로 해결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면서 중위권을 위한 전형은 도대체 어떤 전형이 있고


그들이 과연 만족하고 있는지를 조사해 봐주세요. 제발 현장의 학생들의 애기와 이런 문제점에 대해서 생각해보시고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답답하고 학부모보다 더 생각이 ?고 현장의 소리를 모르는 애길를 하시는 교수님들이나 교육부가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어차리 입시는 제로섬입니다. 풍선의 한쪽을 누르면 반드시 한쪽이 더 부풀어 올라서 터지기 마련입니다.


대안없는 정책을 이제 그만 하시고 그만 우기시고 제발 많은 학생들이 있는 중위권학생들을 위한 전형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진정한 대안도 없는 상태에서의 적성고사 전형의 폐지 운운은 학생들을 두번 울리고 그 희망을 뺏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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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 방안

ㅁ 학교생활기록부란?

  - 학생의 학업성취도와 인성(人性)등을 종합적으로 관찰, 평가하여
    학생지도 및 상급학교의 학생 선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작성하여 관리하는 자료를 말합니다.
    (초중등교육법 제25조 제1항)

ㅁ 학교생활기록부는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나요?

  - 인적사항, 학적사항 등 총 11개의 기재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항목별로 다양한 기재요소를 기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8.04.06 ~ 07.10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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