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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혁신적 포용국가의 새 얼굴을 찾아라!<EVENT>

국민 모두를 위한 혁신적 포용국가
그 새로운 얼굴을 골라주세요~
투표하신 100분께 별 커피를 드립니다! 가취해욥~

▶? 참여하기 : http://www.moe.go.kr/spc_popup/index.do



★참여방법★
① 참여하기 링크에 접속 후, 투표 참여!
② 혁신적 포용국가 BI에 대한 의견도 남겨주세요


?? 이벤트 기간 : 6.12(수) ~ 6.21(금)
?? 선정작 및 당첨자 발표 : 6.24(월)
?? 상품 :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100명)


* 상품은 최종 선정된 작품에 투표하신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발송됩니다. 
* 의견수렴 및 댓글로 제출해주신 내용은 교육부의 콘텐츠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2019.06.14 자세히보기
#공지사항
각종 공모전 정보를 한 자리에!


공공기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각종 공모전 정보를 모았습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해보세요!



1. 정부24  

  ▶ 공모전 보러가기: https://bit.ly/2D2jOPX



2.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공모전 보러가기: https://bit.ly/2xhYVLj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 )

2018.09.17 자세히보기
#공지사항
오늘의 교육 기사 보기

매일 온-교육을 통해 그 날의 신문과 인터넷에 실린 교육 기사를 제공해드립니다.

주요 이슈와 유용한 뉴스를 매일 확인해보세요!


▶ 보러가기 : https://bit.ly/1WmnPzP 

2018.07.12 자세히보기
#공지사항
[마감] 2019 교육부 국민서포터즈 대모집!(~4.7.)






교육부와 함께 창조적 크리에이터로 활동하실

2019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단순한 기사는 가라! #이제는 창조적 크리에이터의 시대!

#표현방식은 다채롭게! #교육정책과 정보 전달은 쉽게!


교육정책에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나만의 표현방식으로 교육정책과 교육현장을 이어주는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면?

2019 교육부 국민 서포터즈가 제격!!


그동안 펜 기자단으로만 운영되었던 교육부 블로그기자단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는데요.

영상을 강화하고, 개인과 팀으로 나누어 더욱 다채로운 서포터즈 활동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

▶ 자세히 보기: https://blog.naver.com/moeblog/221494419606


2019.04.01 자세히보기
#이벤트
[마감] 2018년 교육부 온라인 홍보 설문조사

* 설문조사 이벤트는 마감되었습니다 *


2018년 교육부 소통 활동에 대한 의견을 듣고
더 나은 모습으로 국민께 다가가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설문조사에 참여하신 분들 중 총 4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5천 원권)을 드립니다!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하트


▶설문조사 참여하기: http://bitly.kr/Kwo7





2018.11.20 자세히보기
#이벤트
[마감] 온-교육 내 폰에 저장하고 응원 남기자!

< 8.10. 금요일 마감 >



온-교육 새단장 맞이, [온-교육을 내 폰 속에 저-장♪] 인증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메인 이벤트 참여하기: https://bit.ly/2NZT6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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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이벤트에 참여하고

하단에 댓글로 응원 및 기대의 글을 남겨주세요~


인증 이벤트도 하고, 댓글도 남겨주시면 선정 후 외식상품권을 선물로 드려요



+ 새로워진 교육소통공간 온-교육을 둘러보고 교육정책 관련 의견도 남겨주실거~죠? :)

2018.07.18 자세히보기
#공지사항
'온-교육' 누리집 새 단장


온라인 교육 소통 공간, 온-교육이 새 단장을 마쳤습니다!

더 많은 교육 가족 여러분들의 의견에 귀기울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립니다.



2018.07.12 자세히보기
토론광장

교육에 관한 자유로운 의견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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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교육

주취 감경 개선에 대해 찬/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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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제되는 주취 감경에 대해 찬반 토론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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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육

초등 4학년 공공기관 견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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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 현직 교사입니다.

초등 4학년 교과서에 공공기관 견학하기가 있습니다. 교실에서 공공기관의 종류와 역할을 다 배우고 견학계획을 세워서 직접 방문하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미리 주민센터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하니 견학을 담당하는 부서가 없다고 거절을 했습니다. 따로 안내를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이 지역에서 자라서 이지역 주민으로 성장할 아이들이 주민센터의 위치를 알고 내부 시설을 한 번 둘러 보겠다는데 오지 말라고 하네요. 도청을 가기에는 너무 멀고 그나마 가까운 주민센터를 가보려고 하는데 공공기관 진입 장벽이 높네요.

공공기관 견학하기가 교과서에 있다면 거기에 따른 견학 협조라든지 방문 가능 예산 지원, 견학 가능 인프라 구축이 있어야 하는게 아닌지 답답하네요. 도청이 멀어서 교육과정 재구성을 했는데 그것도 힘이 드네요. 교과서 만든 사람들이 과연 학교 현장을 알고 만들었는지 실제 시뮬레이션은 한 번 해 보고 교과서를 만들었는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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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 고교육

영어연설문 활용 영어수업의 기대되는 효과와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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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 학생입니다. 영어에 관심이 많아 이 학교의 재학을 결정했고 외국어 고등학교인 만큼 영어 교육에 있어서는 다양하고 질 좋은 교육을 받아왔습니다. 교육학과 언어학에 관심이 많아 영어교육에 대해 직접 조사해보게 되었고 보고서 작성과 스터디 활동, 방과후 등의 활동을 통해 영어 교육학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많이 경험해 볼수록 더 많이 보인다고 하죠. 비판적인 사고로 한국의 영어교육을 탐구하고 분석하다 보니 한국의 영어교육에 한계점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영어교육의 효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영어 연설문이나 논문을 직접 활용하는 적극적인 교육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저와 제 친구가 영어교육학을 분석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한국은 과거부터 단기간 내에 많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주입식 교육을 도입하기 시작했고 저희가 받는 현재의 영어 교육학은 '단어 암기와 문법정규학습을 통해 어휘구사력 증진 수업'이라는 것 입니다. 이러한 교육이 불필요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세계화가 도래함에 있어서 단어와 문법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고급어휘와 완벽한 문법을 구사하는 것은 취업과 스펙에 있어서 큰 이점이 될 수 있지만 어쩔 수 없이 한국인의 영어 구사력은 외국인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외국의 기사를 작성하거나 논문을 써야 하는 등 고급 영어를 구사해야 하는 직업을 가지는 게 아니라면 현재 한국의 영어 교육은 학습에 있어서 한국이 지향해야 할 목표를 조금 벗어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므로 고급 어휘와 문법을 구사해 논문을 쓰고 해석하는 것보다 자기자신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의사소통과 일반적인 글의 이해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대해 저는 학생들의 영어 글의 이해도 향상과 효과적인 말하기와 듣기 수업을 위해 영어 연설문을 활용하는 수업을 지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고등학교에서 처칠의 Blood, tear, toils sweat이라는 연설문과 오바마의 미국 대선 연설문과 링컨 Gettysburg 연설문을 듣고 활용된 어휘와 표현에 대해서 공부한 적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과 영국의 사회와 정치 등 인문학적 측면에서도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고, 정석의 문법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영어 표현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되어 영어 구사력에 있어서 크게 도움을 받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인문학적 소양과 언어 구사력을 모두 증진시켜주는 수업이었다고 생각하며 연설을 하는 동영상을 듣고 따라하면서 눈으로만 읽는 수업이 아니라 귀로 듣고 입 밖으로 내뱉는 수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수업을 들은 지 1년이 넘어가지만 내용이 아직도 생각나는 것을 고려해 보면 역시 오감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이와 같은 수업의 효과를 증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저희 학교에서는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하는 TED 연설 준비 수업도 경험했고 유명한 연설문을 자신이 직접 해석해 꾸며보는 수업 등 연설문을 활용한 수업을 많이 진행했습니다. 이렇게 자신이 직접 연설을 하고 수업을 하는 경험을 하면서 영어를 직접 사용하는 데에 있어서 자신감이 붙기도 했고 활용도가 더 높아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저희 학교의 사례 이외에도 다른 학교에서는 BTS의 Speak Yourself 연설문을 활용했다는 사례의 뉴스가 많고 영국에서는 Emmeline Pankhurst의 Freedom or Death 연설문을 활용하는 국가 주도 수업 또한 있다고 합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대학교에서는 TED 연설을 접하고 직접 해보면서 효과를 증진시키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많은 논문에서도 연설문을 통해 학생참여, 자기주도, 경험 중심 수업을 하는 것의 효과는 무척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의 영어수업에 영어 연설문을 활용하는 교육제도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교육제도는 주입식 교육, 강의식 교육이라고 불리며 학생의 이해도가 높지 않다는 점과 학생의 참여도가 적어 효과가 미미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학교 성적이 좋은 학생이더라도 영어를 직접 구사하거나 글을 작성하는 것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외국인과 대화할 때도 부담을 느낀다고 합니다. 고급어휘를 알고는 있지만 이를 직접 구사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영어를 문장으로 접하고 들으며 반복하면서 활용하는 연설문을 사용하는 수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외국 드라마나 노래를 사용하는 수업은 벌써 한국에서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는 교육적 의의를 두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부적절한 어휘의 활용 때문에 교육자료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합니다. 노래 또한 시적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영어 구사력 증진에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음과 동시에 영어 구사력을 모두 증진 시켜주는 시각, 청각을 활용하며 직접 자신이 말하며 수업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수업인 영어 연설문을 활용하는 수업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것을 고려해줄 것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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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019 누리과정 개정안에 대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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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현장에서 유아들과 함께 생활하는 교사의 한 사람으로서

누리과정 개정에 있어 학문으로서의 권위나 관련 직종의 사회적 지위를 염려하기보다는

누리과정의 성격에서도 명시했듯이 유아의 전인적 발달과 행복을 중심에 두고 개정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9 누리과정 개정안이 국가수준 교육과정의 대강화를 통해 유아의 행복권과 현장의 자율성을 보장하려 노력하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존의 틀에 얽매여 구색을 맞추다보니 굳이 쓰지 않아도 될 말들이 들어가며 본래의 취지를 벗어날 위험이 있어 몇 가지 제안 드립니다.

1. 누리과정의 구성방향 중 구성의 중점삭제

누리과정의 성격이 분명하게 명시되어 있고,

구성방향에서 추구하는 인간상과 그것을 이루기 위한 누리과정의 목적 및 목표설정을 하였음에도 굳이 구성의 중점이 따로 제시되어야 할까요?

누리과정의 목적과 목표에서는 5개 영역별 구분에 집중하기보다는 유아의 삶을 중심으로 목표진술이 이루어졌다는 것이 2015 누리과정에 비해 변화된 부분으로 느껴졌는데

구성의 중점에서는 굳이 가~5가지 정도의 말을 만들기 위해 본연의 뜻을 훼손했다는 느낌이 듭니다.

번은 이미 성격에 명시되어 있고,

번은 추구하는 인간상을 구현하기 위함이 당연하기에 굳이 필요가 없을뿐더러 지식, 기능, 태도라는 용어 사용이 기존의 교사주도 학습과 별반 달라진 점이 없다고 느껴지게 합니다.

번은 유아중심, 놀이중심으로 교육과정이 아닌 기존의 영역별로 분절된 학습으로 인식될 우려가 있으며

번 역시도 결국은 공통으로 가르쳐야 할 최소한의 어떤 것이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져 현장의 자율성을 충분히 보장할 수 없는 문♥ 생각됩니다.

2. 누리과정의 운영 중 ‘1. 편성.운영에 대한 정책, 행정, 재정 지원 필요

. 유아의 발달과 장애 정도에 따라 조정하여 운영한다.’의 내용이 현장에서 어려움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장애유아에 대한 지원인력 및 개별화교육 계획과 실행을 위핸 행.재정적 지원이 국가수준에서 계획되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3. 누리과정의 운영 중 ‘2. 교수.학습용어 수정

유아의 삶을 중심으로 능동적인 배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아 중심, 놀이 중심 교육과정으로 개정하려는데 이전과 다를 바 없이 교수.학습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여전히 교사주도적으로 계획된 수업이 이루어진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삭제해도 무방할 것 같고 굳이 넣자면 활동방향등으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내용은 유아의 삶을 중심으로 일상생활의 다양한 활동 및 놀이를 중심으로 배움이 이루어지도록 한다.’정도로 정리하면 좋겠습니다. 또는 그런 내용으로 간소화하기를 바랍니다.

4. 영역별 목표 및 내용

[신체운동.건강] 안전하게 생활하기 ? 안전사고, 화재, 재난, 학대, 유괴...’안전사고, 재난, 재해로 내용범주를 고려하여 간결하게 정리하면 좋겠습니다.

[의사소통] 듣기와 말하기 - ‘고운 말을 사용한다.’보다 기존의 바르고 고운 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자연탐구]생활 속에서 탐구하기 - ‘물체의 특성과 변화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탐색한다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므로 물체의 특성과 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탐색한다로 바꾸었으면 합니다.

물체를 세어 수량을 안다.’ 또한 구체물의 수량과 수의 의미에 관심을 가진다

물체의 위치와 방향, 모양을 알고 구별한다.’‘...알아본다.’로 바꾸는 것이 발달 수준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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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누리과정 개정안에 대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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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개정 누리과정(안)' 은 유아교육의 기본 정신인 ‘놀이’를 중심으로 유아들의 배움을 지원하는 유아 중심.놀이 중심 교육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이제야 유아들의 삶이 존중받고, 준비단계로서가 아닌 유아기 자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교육과정에 반영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 매우 반갑고 힘이 납니다.
추구하는 인간상이나 목표진술에 있어서도 유아들의 자연스러운 생활과 놀이 속에서의 배움을 추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 세계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기르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어 지나친 개인주의로 어려움을 겪는 교육현장에서 희망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3,4,5세 연령기준으로 나누어진 ‘세부내용’과 교사용 지도서가 그대로 남아있다면
유아 중심, 놀이 중심이라는 누리과정 개정의 취지를 살리는 것은 결코 불가능할 것입니다.
누리과정 개정안의 성격 ‘마. 유아, 교사, 원장(감), 학부모 및 지역사회가 함께 실현해가는 것을 추구한다.’를
죽어 있는 문자가 아닌 참된 교육자치로 살려내기 위해서는 세부내용과 교사용 지도서를 과감히 삭제하고
지역사회와 개별 유치원의 역량에 맡겨야 할 것입니다.

- 연령별로 나뉜 세부내용으로 인해 분절적 학습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세부내용 삭제, 내용수준까지민 제시
- 교사용 지도서를 통해 현장의 생명력 있는 요구를 담지 못하는 획일화 된 교육과정을 ‘출발점 평등’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지도서 폐기 또는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것 등 현장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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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누리과정개정안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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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구하는 인간상을 명시하고 그에 따른 목적과 목표가 있는데 또 5개 영역별 목표를 제시하고 있는이중으로 목표를 진술함에 대한 문제

-구성의 중점은 추구하는 인간상 구현 반영이라 하고 유아자유놀이를 보장한다면서 교과의 활동처럼 운영되고 있는 현재의 5개 영역의 목표를 진술함에 따라 변화없이 5개 영역의 내용을 충실히 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음.

? 이를 제 1장 총론만 제시하고 내용은 정말 현장에서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자율을 보장해야 함(자율을 강조하면서)

만약 5개 영역을 없애지 못한다면 영역의 내용만 제시하는 것이 맞음. 추구하는 인간상의 목표만으로도 충분하게 5개 영역의 목표를 충족할 수 있음.

2. 누리과정의 구성방향에서 구성의 중점을 따로 제시하고 있으며 그 내용에 여러 나타나고 있는 문제

- . 추구하는 인간상 구현을 위한 지식, 기능, 태도 및 가치를 반영하여 구성한다.’ 로 되어 있는데 지식, 기능, 태도, 가치 용어사용이 꼭 필요한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 5개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한다. 앞 서 문제제기한 이유와 함께 5개영역 자체가 결국 활동영역을 구성하라는 의미가 있어 지금의 교육형태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 있다.

.‘3-5세 유아가 경험해야 할 최소한의 내용으로 구성한다공통 교육과정으로서의 성격을 명시하고 있으며 다른 한편으로는 누리과정의 가장 큰 문제였던획일성과 교사자율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교사가 이것만은 가르쳐 하는 문제점을 또 다시 야기할 수 있다.

결국 이런 표현이 총론에 누리과정 운영 교수·학습에서 유아의 자유놀이부터 교사가 계획한 활동까지놀이를 통해 배우도록 한다.’는 표현으로 연결되어 내용에 자율성을 강조한 것과 모순된 내용으로 누리과정 개정안의 전체 흐름과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교육과정 개정의 정신을 크게 훼손하고 있다고 판단됨.

? ‘3-5세 유아가 경험해야 할 최소한의 내용으로 구성한다3-5세 유아의 경험이 확장될 수 있도록 구성한다의 의미로 수정되어야 함.

유아의 자유놀이부터 교사가 계획한 활동까지놀이를 통해 배우도록 한다.’

유아가 놀이를 통해 배우도록 한다.’로 수정되어야 함.

? 누리과정의 성격에 충분히 그 취지가 표현되어 있어 추구하는 인간상과 목적, 목표, 구성의 성격을 중점내용으로 하는 것이 훨씬 취지에 맞음

? 유아교육은 3~5세 유아가 자유롭고 즐겁게 삶 속에서 좀 더 확장된 풍성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야 하며 유아가 살고 있는 지역과 유아특성을 고려하여 교원, 학부모가 함께 실현해가는 교육과정이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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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생각함

국민참여 정책숙려제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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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호 안건
학교폭력 제도개선 방안 마련

ㅁ 현재 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는, 학교폭력 사안이 발생한 경우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의무적으로 개최하도록 하고 이를 통해 가해학생에 대한 조치사항이 결정되는 경우 이를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ㅁ 이러한 일련의 조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어, 교육부는 '학교 자체종결제', '경미한 가해학생 조치사항 학생부 미기재'를 교육부 안으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

ㅁ 교육부 안에 대하여 국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국민참여 정책숙려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018.11.10 ~ 11.23 자세히보기
#제2호 안건
학교생활기록부 신뢰도 제고 방안

ㅁ 학교생활기록부란?

  - 학생의 학업성취도와 인성(人性)등을 종합적으로 관찰, 평가하여
    학생지도 및 상급학교의 학생 선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작성하여 관리하는 자료를 말합니다.
    (초중등교육법 제25조 제1항)

ㅁ 학교생활기록부는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나요?

  - 인적사항, 학적사항 등 총 11개의 기재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항목별로 다양한 기재요소를 기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2018.04.06 ~ 07.10 자세히보기
설문참여

교육 관련 다양한 설문조사에 참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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