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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최교진 장관, 마약예방교육 간담회 주재 및 교육극 참관
교육부 장관, 마약예방교육 간담회 주재 및 교육극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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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최교진 장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현판식 참석 및 간담회 개최
최교진 교육부 장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현판식 참석 및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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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4
최교진 장관,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하계직무연수 참석
최교진 교육부 장관,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하계직무연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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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
[축사]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하계직무연수
1. 건명 : 한국중등교장협의회 하계직무연수
2. 일시 : 2026. 6. 24.(수), 13:50
3. 장소 : 여수,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우리 학교를 중심으로
우리 지역 우리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 애쓰신
교장 선생님들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동안의 지혜와 경험을
같이 나누면서 성장하고 발전하는
멋진 연수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연수를 축하해 주기 위해서 오신
내빈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아울러, 연수를 준비하느라 애써주신
남경민 회장님을 비롯한
한국중등교장협의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교장 선생님,
학생들의 성장과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
학부모와의 소통과 협력,
각종 민원처리와 교육활동 보호,
학교 공동체의 안정을 위해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교장 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보며,
교육 책임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드라마 속 가상의 교권 보호국은 보는 사람들에게
일종의 통쾌함을 주기도 하지만
현실의 교육 문제는 응징이나 대립이 아닌
학교 구성원 사이의 존중과 신뢰, 그리고 협력을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우리 모두는 생각할 것입니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그간 마련한
학교민원 처리와 교육활동 침해에 대한
제도적 장치와 기반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학교와 학부모 간의
건강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시도교육청에서도
교권보호와 관련된 부서를
신설하겠다는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지난 1월 22일
'학교민원 대응 및 교육활동 보호 강화방안'에서
시도교육청의 교육활동보호센터를 확대하여
교권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관할청의 학교민원대응지원팀을 법제화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도
다가오는 10월 29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시도교육청이
지역 여건 및 수요를 바탕으로
교권보호를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학교민원 대응을 지원하고,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교권보호와 학교 교육기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교육부는
현장체험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책임에 대한 선생님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5월 말에
다중 보호 체계를 골자로 하는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법령 개정 등 관련한 후속 조치들이
신속하게 취해질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정책이
현장에 정착되기 위해서는
교장 선생님들의
지혜와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하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장 선생님의 리더십을 발휘해 주시고,
든든한 동반자로서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육부도 시도교육청과 함께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교권 보호,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행정 업무 경감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교육현장을 지원하겠습니다.
이번 하계직무연수가
교장 선생님들의 생생한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소중한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대한민국 중등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한국중등교장협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성장을 응원하며,
함께하신 교장 선생님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24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 일시 : 2026. 6. 24.(수), 13:50
3. 장소 : 여수,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우리 학교를 중심으로
우리 지역 우리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 애쓰신
교장 선생님들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동안의 지혜와 경험을
같이 나누면서 성장하고 발전하는
멋진 연수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연수를 축하해 주기 위해서 오신
내빈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아울러, 연수를 준비하느라 애써주신
남경민 회장님을 비롯한
한국중등교장협의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교장 선생님,
학생들의 성장과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
학부모와의 소통과 협력,
각종 민원처리와 교육활동 보호,
학교 공동체의 안정을 위해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교장 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을 보며,
교육 책임자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드라마 속 가상의 교권 보호국은 보는 사람들에게
일종의 통쾌함을 주기도 하지만
현실의 교육 문제는 응징이나 대립이 아닌
학교 구성원 사이의 존중과 신뢰, 그리고 협력을 통해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우리 모두는 생각할 것입니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그간 마련한
학교민원 처리와 교육활동 침해에 대한
제도적 장치와 기반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학교와 학부모 간의
건강한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시도교육청에서도
교권보호와 관련된 부서를
신설하겠다는 내용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지난 1월 22일
'학교민원 대응 및 교육활동 보호 강화방안'에서
시도교육청의 교육활동보호센터를 확대하여
교권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또한 관할청의 학교민원대응지원팀을 법제화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도
다가오는 10월 29일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시도교육청이
지역 여건 및 수요를 바탕으로
교권보호를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학교민원 대응을 지원하고,
교육활동 보호를 강화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교권보호와 학교 교육기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교육부는
현장체험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와
책임에 대한 선생님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5월 말에
다중 보호 체계를 골자로 하는
'현장체험학습 지원 방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법령 개정 등 관련한 후속 조치들이
신속하게 취해질 수 있도록
시도교육청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정책이
현장에 정착되기 위해서는
교장 선생님들의
지혜와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하고
함께 성장하는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교장 선생님의 리더십을 발휘해 주시고,
든든한 동반자로서
힘을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교육부도 시도교육청과 함께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교권 보호,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행정 업무 경감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교육현장을 지원하겠습니다.
이번 하계직무연수가
교장 선생님들의 생생한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소중한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나아가 대한민국 중등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한국중등교장협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성장을 응원하며,
함께하신 교장 선생님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24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06-24
연설문
[모두발언] 제6차 교육진담 간담회
1. 건명 : 제6차 교육진담 간담회
2. 일시 : 2026. 6. 22.(월), 14:00
3. 장소 : 서울청사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먼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학부모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 교육의 현안에 관심을 갖고
함께 고민해 주시는 분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교육부 장관인 저에게는 참 뜻깊은 자리입니다.
'교육진담 간담회'는
교육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행복한 배움이 있는 학교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저의 진심을 담아 마련하였습니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사회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지만,
교육의 책임자로서는
무엇보다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강력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가상의 교권보호국은
보는 이에게 일종의 통쾌함을 주기도 하지만,
현실의 교육 문제는 응징이나 대립이 아니라
존중과 신뢰, 그리고 협력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그간 마련한 학교민원 처리와 교육활동 침해에 대한
제도적 장치와 기반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교육구성원 모두에게 고통을 초래하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겠습니다.
아울러, 법·제도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 인해
선생님들의 교육활동이 위축되거나
부당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국회 및 관계부처와 함께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겠습니다.
보다 근본적으로,
학교의 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가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갈등과 불신이 아닌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교육환경에서
미래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학부모님들께서도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1차 교육진담 간담회에 이어
교육공동체의 상호 존중 문화 조성과
교원의 정치기본권이라는 주제에 대해
학부모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교원이 교실 안에서는 정치적 중립성을 준수하고,
교실 밖에서는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정치기본권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과
학생의 학습권 보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국회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정치기본권이
조화롭게 보호될 수 있는
사회적 합의점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오늘 간담회 역시 이를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학부모 여러분의 생각을 기탄없이 말씀해 주시면,
향후 정책 논의에 충실히 반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22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 일시 : 2026. 6. 22.(월), 14:00
3. 장소 : 서울청사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먼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학부모 여러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우리 교육의 현안에 관심을 갖고
함께 고민해 주시는 분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어
교육부 장관인 저에게는 참 뜻깊은 자리입니다.
'교육진담 간담회'는
교육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아
행복한 배움이 있는 학교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저의 진심을 담아 마련하였습니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사회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지만,
교육의 책임자로서는
무엇보다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강력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가상의 교권보호국은
보는 이에게 일종의 통쾌함을 주기도 하지만,
현실의 교육 문제는 응징이나 대립이 아니라
존중과 신뢰, 그리고 협력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함께
그간 마련한 학교민원 처리와 교육활동 침해에 대한
제도적 장치와 기반을 현장에 안착시키고,
교육구성원 모두에게 고통을 초래하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하겠습니다.
아울러, 법·제도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로 인해
선생님들의 교육활동이 위축되거나
부당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국회 및 관계부처와 함께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겠습니다.
보다 근본적으로,
학교의 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선생님과 학생, 학부모가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갈등과 불신이 아닌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교육환경에서
미래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학부모님들께서도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1차 교육진담 간담회에 이어
교육공동체의 상호 존중 문화 조성과
교원의 정치기본권이라는 주제에 대해
학부모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고자 합니다.
정부는
교원이 교실 안에서는 정치적 중립성을 준수하고,
교실 밖에서는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정치기본권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과
학생의 학습권 보호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국회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정치기본권이
조화롭게 보호될 수 있는
사회적 합의점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오늘 간담회 역시 이를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학부모 여러분의 생각을 기탄없이 말씀해 주시면,
향후 정책 논의에 충실히 반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6월 22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06-22
연설문
[모두발언] 교육부 2030 청년자문단 간담회
1. 건명 : 교육부 2030 청년자문단 간담회
2. 일시 : 2026. 6. 17.(수), 16:00
3. 장소 : 세종청사
반갑습니다.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함께해 주신
청년자문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교사, 연구원, 대학생, 또 청년 창업가로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 발전,
산업구조 변화, 인구구조 변화 등
거대한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변화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으며,
청년들은 누구보다 먼저
새로운 기회를 마주하는 동시에
불확실성과 경쟁, 미래에 대한 커다란 고민도
함께 안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 청년들의 고용 여건이 녹록지 않습니다.
취업 준비기간이 길어지면서
청년들이 체감하는 불안과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취업뿐만 아니라 주거, 결혼, 출산 등
삶의 중요한 선택들까지 미루게 되는 현실 속에서,
기성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교육부 장관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시련이 크다고 해서
청년들의 도전이 좌절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변화하는 기술을 익히고,
새로운 길에 도전하며,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갈 주체는
누가 뭐래도 바로 청년 여러분입니다.
교육부는 여러분이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전이 헛되지 않도록,
그 노력과 성장이 정당하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교육정책과 청년정책을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좋은 정책은
정부만의 노력으로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정책의 대상인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 갈 때
비로소 현장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청년 여러분을 비롯한
현장과의 소통이 정책의 근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고민,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귀 기울여 듣고,
소중한 정책 자산으로 삼겠습니다.
오늘 논의될
“2030청년자문단 운영계획”에는
숙의 포럼, 정책제안집 발간 등
다양한 자문단 활동 계획이 담겨 있습니다.
청년자문단이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이를 정책에 담아내는
교두보가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7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 일시 : 2026. 6. 17.(수), 16:00
3. 장소 : 세종청사
반갑습니다.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전국 각지에서 함께해 주신
청년자문단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교사, 연구원, 대학생, 또 청년 창업가로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우리는 지금 인공지능 발전,
산업구조 변화, 인구구조 변화 등
거대한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변화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으며,
청년들은 누구보다 먼저
새로운 기회를 마주하는 동시에
불확실성과 경쟁, 미래에 대한 커다란 고민도
함께 안고 있을 것입니다.
특히, 청년들의 고용 여건이 녹록지 않습니다.
취업 준비기간이 길어지면서
청년들이 체감하는 불안과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취업뿐만 아니라 주거, 결혼, 출산 등
삶의 중요한 선택들까지 미루게 되는 현실 속에서,
기성세대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교육부 장관으로서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러나, 시련이 크다고 해서
청년들의 도전이 좌절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변화하는 기술을 익히고,
새로운 길에 도전하며,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 갈 주체는
누가 뭐래도 바로 청년 여러분입니다.
교육부는 여러분이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도전이 헛되지 않도록,
그 노력과 성장이 정당하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교육정책과 청년정책을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좋은 정책은
정부만의 노력으로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정책의 대상인 청년들과 함께 만들어 갈 때
비로소 현장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청년 여러분을 비롯한
현장과의 소통이 정책의 근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고민,
그리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귀 기울여 듣고,
소중한 정책 자산으로 삼겠습니다.
오늘 논의될
“2030청년자문단 운영계획”에는
숙의 포럼, 정책제안집 발간 등
다양한 자문단 활동 계획이 담겨 있습니다.
청년자문단이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이를 정책에 담아내는
교두보가 되어 주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7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06-17
연설문
[모두발언]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범정부 협의회
1. 건명 :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범정부 협의회
2, 일시 : 2026. 6. 17.(수), 10:00
3, 장소 : 세종청사
반갑습니다.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주신 관계부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범정부 협의회는
지난 4월 발표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의 핵심인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을 위한
첫 단추를 끼우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각 부처에서도 느끼시겠지만
국가균형성장을 실현하는 근본적 해결책은
인재가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 주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사실입니다.
인재가 모이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방에도 진학을 고려할 수 있는
매력적이고 우수한 대학, 가고 싶은 대학이 필수입니다.
이에 더하여 졸업한 인재가 정주하는
활력있는 지역이 되려면
지역 기업이 산학연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어야 하고,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정주 여건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균형성장을 도모하는 것은
지역 생태계를 책임지는 모든 부처가
함께 짊어져야 할 범정부적 당면 과제입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교육부는
성장엔진과 AI 분야를 패키지로 묶어
정부의 전폭적 지원을 받게 될
거점국립대학을 선정하고 키우는 일에
여러분들의 힘을 구하고자 합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부는 과거부터 지속해 오던
대학재정지원사업의 틀을 깨고
부처 간 장벽을 허물겠습니다.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가장 적절한
거점국립대를 선발하는 기준을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하고,
오늘 협의회를 거쳐 최종 확정합니다.
이후 최종 선정과 향후 지원까지 함께하여
교육부의 지원에 각 부처의 정책이 유기적으로 융합되고
강력한 시너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로 추진되는
이번 거점국립대학 패키지 지원은
한정된 국가 재정을 집중 투입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가장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대학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 스스로 성장엔진과 AI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시대와 사회의 요구에 맞게
학과 구조와 교육과정의 개편,
성과 중심의 대학 운영 체계 등
교육·연구 혁신을 도모할
의지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 단순히 이름값에 기대거나
장밋빛 청사진만 나열한 대학이 아니라,
범부처 및 지자체와 손잡고
지역 성장을 실질적으로 이끌 수 있는 대학을
날카롭게 가려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선정된 대학과 권역에 대해서는
각 부처에서도 행재정적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협의회를 통해 부처 간 협력 체계가
더욱 공고하고 긴밀해지기를 기대하며,
각 부처의 전문성과 혜안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교육과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7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 일시 : 2026. 6. 17.(수), 10:00
3, 장소 : 세종청사
반갑습니다.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주신 관계부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범정부 협의회는
지난 4월 발표한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의 핵심인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을 위한
첫 단추를 끼우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각 부처에서도 느끼시겠지만
국가균형성장을 실현하는 근본적 해결책은
인재가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 주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사실입니다.
인재가 모이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방에도 진학을 고려할 수 있는
매력적이고 우수한 대학, 가고 싶은 대학이 필수입니다.
이에 더하여 졸업한 인재가 정주하는
활력있는 지역이 되려면
지역 기업이 산학연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어야 하고,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정주 여건이 조성되어야 합니다.
균형성장을 도모하는 것은
지역 생태계를 책임지는 모든 부처가
함께 짊어져야 할 범정부적 당면 과제입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교육부는
성장엔진과 AI 분야를 패키지로 묶어
정부의 전폭적 지원을 받게 될
거점국립대학을 선정하고 키우는 일에
여러분들의 힘을 구하고자 합니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부는 과거부터 지속해 오던
대학재정지원사업의 틀을 깨고
부처 간 장벽을 허물겠습니다.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가장 적절한
거점국립대를 선발하는 기준을
관계부처와 함께 마련하고,
오늘 협의회를 거쳐 최종 확정합니다.
이후 최종 선정과 향후 지원까지 함께하여
교육부의 지원에 각 부처의 정책이 유기적으로 융합되고
강력한 시너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울대 10개 만들기로 추진되는
이번 거점국립대학 패키지 지원은
한정된 국가 재정을 집중 투입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가장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대학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 스스로 성장엔진과 AI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시대와 사회의 요구에 맞게
학과 구조와 교육과정의 개편,
성과 중심의 대학 운영 체계 등
교육·연구 혁신을 도모할
의지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 단순히 이름값에 기대거나
장밋빛 청사진만 나열한 대학이 아니라,
범부처 및 지자체와 손잡고
지역 성장을 실질적으로 이끌 수 있는 대학을
날카롭게 가려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렇게 선정된 대학과 권역에 대해서는
각 부처에서도 행재정적 지원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협의회를 통해 부처 간 협력 체계가
더욱 공고하고 긴밀해지기를 기대하며,
각 부처의 전문성과 혜안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교육과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17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06-17
인터뷰 기사
[조선일보] "문해력 높이기 위해 독서·토론 수업 늘릴 것"
■ 언론사명 : 「조선일보」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최인준 사회정책부교육팀장, 표태준 사회정책부 기자
■ 내용 : 문해력 교육 대책, 대입관련, 성장엔진 지역인재 양성방안 관련 등
조선일보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최인준 사회정책부교육팀장, 표태준 사회정책부 기자
■ 내용 : 문해력 교육 대책, 대입관련, 성장엔진 지역인재 양성방안 관련 등
조선일보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026-04-27
인터뷰 기사
[한국일보] 최교진 교육부 장관 "수능 서·논술형 평가 도입이 맞는 방향… 공론화 필수"
■ 언론사명 : 「한국일보」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유대근 사회정책부장, 송옥진 사회부차장, 최은서 기자
■ 내용 : 대학 입시, 교권보호, 성장엔진 지역인재 양성방안 관련 등
한국일보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유대근 사회정책부장, 송옥진 사회부차장, 최은서 기자
■ 내용 : 대학 입시, 교권보호, 성장엔진 지역인재 양성방안 관련 등
한국일보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026-04-23
인터뷰 기사
[한국교육개발원] 파워인터뷰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의 만남
■ 언론사명 : 「한국교육개발원」교육개발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내용 : 2026 교육개혁 추진 방향 관련
출처 : https://www.kedi.re.kr(2026.3.31.)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내용 : 2026 교육개혁 추진 방향 관련
출처 : https://www.kedi.re.kr(2026.3.31.)
2026-03-31
인터뷰 기사
[정준희의 토요토론] 대한민국 교육, 이대로 괜찮을까? 교육부 장관에게 물었습니다
■ 프로그램명 : 「정준희의 토요토론」
■ 대담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정준희 교수
■ 내용 : 2026년 교육부 주요 정책 추진 설명
정준희의 토요토론 인터뷰 방송 바로가기
■ 대담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정준희 교수
■ 내용 : 2026년 교육부 주요 정책 추진 설명
정준희의 토요토론 인터뷰 방송 바로가기
2026-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