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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9
최교진 장관,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 첫 회의 개최
최교진 교육부 장관,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 첫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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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5
최교진 장관, 원광대학교병원 병원형위센터 방문
최교진 교육부 장관, 원광대학교병원 병원형위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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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최교진 교육부 장관, 재한몽골학교 방문
최교진 교육부 장관, 재한몽골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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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문
[모두발언] 제1차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 회의
1. 건명 : 제1차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 회의
2. 일시 : 2026. 10. 19.(월), 14:00
3. 장소 : 세종청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어느덧 10월의 가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대학은 2학기 중간고사 준비로 분주하고,
정부 부처들은 국정감사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쁘신 일정 중에도
지역과 대학의 미래라는 큰 뜻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랜 시간 교육감으로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져 왔습니다.
그때부터 제 마음에 늘 머무르던 고민이 있었습니다.
자라난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우리 지역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며 살 수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초중고 단계에서 좋은 교육을 받더라도
꿈을 키울 대학과 일자리가 없다면
청년들은 결국 지역을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교육의 완성은 초·중등 교육과
지역 고등교육의 혁신, 지역의 전략산업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릴 때 비로소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제가 작년 9월 취임 당시
‘지방대학의 균형발전’을
최우선 현안 중 하나로 꼽은 이유이자,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다시 지역에 정착하는
정주의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다짐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지금 우리 정부는 범부처 간 협력을 통해
국토공간 대전환, 메가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면서
5극3특 중심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국토·산업·인재의 새 지도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즉 앵커는
단순한 재정지원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지역대학이 지방정부, 그리고 기업과 하나 되어
지역을 성장시키는 체계를 마련하는 일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앵커 위원회’라는 이름으로
그 방향을 치열하게 고민해 왔습니다.
그리고 올해 초, 고등교육법을 개정하여
마침내 그 비전을 실현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의 이름으로
우리가 꿈꾸는 지역 고등교육 체계를 만들어 갈
강력한 엔진을 달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오늘 출범하는
우리 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녹여내어,
대학의 혁신이 지역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길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비전을 제시하고
대학의 목소리를 들려주실 학계 전문가 여러분,
정책의 정교함을 더해주실 연구·기관 전문가 여러분,
무엇보다 정책의 주인공으로서
현장 감각을 전달해 주실 청년 위원님들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실
정부 부처 위원님께서도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역이 살아야 대학이 살고,
대학이 혁신해야 지역의 미래가 열립니다.
오늘 우리가 나누는 논의가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 혁신이라는
거대한 물줄기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여러분의 전문성과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주십시오.
교육부 역시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함께 뛰겠습니다.
우리 위원회가 지역과 대학의
진정한 동반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년 19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 일시 : 2026. 10. 19.(월), 14:00
3. 장소 : 세종청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어느덧 10월의 가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대학은 2학기 중간고사 준비로 분주하고,
정부 부처들은 국정감사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쁘신 일정 중에도
지역과 대학의 미래라는 큰 뜻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오랜 시간 교육감으로서
우리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져 왔습니다.
그때부터 제 마음에 늘 머무르던 고민이 있었습니다.
자라난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우리 지역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며 살 수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초중고 단계에서 좋은 교육을 받더라도
꿈을 키울 대학과 일자리가 없다면
청년들은 결국 지역을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교육의 완성은 초·중등 교육과
지역 고등교육의 혁신, 지역의 전략산업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릴 때 비로소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제가 작년 9월 취임 당시
‘지방대학의 균형발전’을
최우선 현안 중 하나로 꼽은 이유이자,
인재가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다시 지역에 정착하는
정주의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다짐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지금 우리 정부는 범부처 간 협력을 통해
국토공간 대전환, 메가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면서
5극3특 중심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국토·산업·인재의 새 지도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즉 앵커는
단순한 재정지원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지역대학이 지방정부, 그리고 기업과 하나 되어
지역을 성장시키는 체계를 마련하는 일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앵커 위원회’라는 이름으로
그 방향을 치열하게 고민해 왔습니다.
그리고 올해 초, 고등교육법을 개정하여
마침내 그 비전을 실현할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대학·지역 동반성장 지원위원회’의 이름으로
우리가 꿈꾸는 지역 고등교육 체계를 만들어 갈
강력한 엔진을 달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오늘 출범하는
우리 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의 아이디어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녹여내어,
대학의 혁신이 지역의 활력으로 이어지는 길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비전을 제시하고
대학의 목소리를 들려주실 학계 전문가 여러분,
정책의 정교함을 더해주실 연구·기관 전문가 여러분,
무엇보다 정책의 주인공으로서
현장 감각을 전달해 주실 청년 위원님들이
함께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실
정부 부처 위원님께서도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역이 살아야 대학이 살고,
대학이 혁신해야 지역의 미래가 열립니다.
오늘 우리가 나누는 논의가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 혁신이라는
거대한 물줄기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여러분의 전문성과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주십시오.
교육부 역시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함께 뛰겠습니다.
우리 위원회가 지역과 대학의
진정한 동반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년 19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10-19
연설문
[모두발언] 교육부-한국전기안전공사 업무협약 체결
1. 건명 : 교육부-한국전기안전공사 업무협약 체결
2. 일시 : 2026. 10. 15.(목), 14:35
3. 장소 : 전북 완주,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오늘 학교 태양광 설비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교육부는 지난 2월 햇빛이음학교 시범사업을 발표하고,
학교의 태양광 발전을 확대하면서
안전관리도 철저하게 챙기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햇빛이음학교 사업’은 전기료 절감과 함께
학교를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생태전환교육의 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모든 초중등학교가
태양광 설비를 갖추도록 할 계획입니다.
사업추진에 따라 태양광 설비가 확대되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오늘 협약을 계기로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문성을 통해
학교 태양광 설비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가
더욱 촘촘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학교가 안심하고
탄소중립의 실천 거점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사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월 15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 일시 : 2026. 10. 15.(목), 14:35
3. 장소 : 전북 완주,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오늘 학교 태양광 설비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뜻깊게 생각합니다.
교육부는 지난 2월 햇빛이음학교 시범사업을 발표하고,
학교의 태양광 발전을 확대하면서
안전관리도 철저하게 챙기겠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햇빛이음학교 사업’은 전기료 절감과 함께
학교를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생태전환교육의 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모든 초중등학교가
태양광 설비를 갖추도록 할 계획입니다.
사업추진에 따라 태양광 설비가 확대되면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입니다.
오늘 협약을 계기로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문성을 통해
학교 태양광 설비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가
더욱 촘촘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학교가 안심하고
탄소중립의 실천 거점으로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공사와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10월 15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10-15
연설문
[모두발언] 재한몽골학교 방문
1. 건명 : 재한몽골학교 방문
2. 일시 : 2026. 10. 13.(화), 15:00
3. 장소 : 서울, 재한몽골학교
안녕하세요.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재한몽골학교 유해근 이사장님, 이강애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 그리고 학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재한몽골학교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7월 몽골을 방문해 몽골 교육부 장관님과 만나,
양국의 교육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엥흐암갈란(Enkh-Amgalan) 장관께서는
한국 내 몽골 학생들의 교육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셨고,
저도 귀국하면 재한몽골학교를 방문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그 약속을 지켜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직접 만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합니다.
재한몽골학교는 학생들이 한국에서
몽골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며
몽골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동시에,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의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학생 여러분은
한국과 몽골 두 나라를 이해하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이 두 나라를 잇는 가교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저는 몽골 방문 당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나담축제에서
씨름, 활쏘기, 말타기 3개 종목 대회가
열린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한국과 몽골이 서로 닮은 문화를 가진 가까운 이웃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한국과 몽골 두 나라를
지금보다 더 가깝게 이어주고,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학생 여러분,
지금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곳에서 마음껏 배우며 꿈을 키우고,
자신 있게 세상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10월 13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 일시 : 2026. 10. 13.(화), 15:00
3. 장소 : 서울, 재한몽골학교
안녕하세요.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재한몽골학교 유해근 이사장님, 이강애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 여러분, 그리고 학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재한몽골학교를 방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7월 몽골을 방문해 몽골 교육부 장관님과 만나,
양국의 교육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특히, 엥흐암갈란(Enkh-Amgalan) 장관께서는
한국 내 몽골 학생들의 교육에
각별히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셨고,
저도 귀국하면 재한몽골학교를 방문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늘 그 약속을 지켜 학생들과 선생님들을
직접 만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합니다.
재한몽골학교는 학생들이 한국에서
몽골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며
몽골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동시에,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교육의 공간입니다.
이곳에서 학생 여러분은
한국과 몽골 두 나라를 이해하고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이 두 나라를 잇는 가교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저는 몽골 방문 당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된 나담축제에서
씨름, 활쏘기, 말타기 3개 종목 대회가
열린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한국과 몽골이 서로 닮은 문화를 가진 가까운 이웃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한국과 몽골 두 나라를
지금보다 더 가깝게 이어주고,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학생 여러분,
지금의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곳에서 마음껏 배우며 꿈을 키우고,
자신 있게 세상을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2026년 10월 13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10-13
연설문
[개회사]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막식
1. 건명 :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개막식
2. 일시 : 2026. 9. 30.(수), 10:30
3. 장소 : 일산, 킨텍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산학연협력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의 막을 올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대학, 기업, 지자체 관계자 여러분과
열정으로 행사장을 채워 준 청년 여러분,
그리고 이번 엑스포 개최에 함께 힘써주신
경기도와 한국연구재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역과 인재를 잇는 산학연,
미래성장의 새로운 엔진”이라는
올해 주제가 말해주듯,
이제 산학연협력은 대학과 기업이
개별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수준을 넘어
교육과 연구, 인재 양성 산업 전반의
가장 중요한 토대이자 핵심 성장동력이 되었습니다.
지역이 성장하려면 산업이 필요하고
산업이 발전하려면 인재가 필수적이며
그 인재를 길러내는 핵심 거점이 바로 대학입니다.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하나가 되어 움직일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장의 선순환이 완성됩니다.
이러한 취지에 발맞추어
올해 교육부는 산학연협력 정책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습니다.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을 수립하고
앵커 체계를 새롭게 개편하였으며,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대학과 지자체, 지역 산업이
한층 더 긴밀히 연결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5극 3특’이라는
초광역 권역 중심의 국가 균형발전 전략이
본격 추진되는 만큼,
산학연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오늘 한자리에 모인
성장엔진관과 5극 3특관의 성과들,
그리고 사흘간 펼쳐질 다채로운 부대행사는
이러한 혁신의 결과물을 확인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교육부는 대학이 키워낸 인재와 기술이
지역에 든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나아가 오늘 빛나는 아이디어를 보여준
우리 청년들의 귀한 도전이
큰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대학, 기업과 손잡고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이번 엑스포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협력을 시작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9월 30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 일시 : 2026. 9. 30.(수), 10:30
3. 장소 : 일산, 킨텍스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산학연협력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올해로 19회를 맞은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의 막을 올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자리를 빛내주신
대학, 기업, 지자체 관계자 여러분과
열정으로 행사장을 채워 준 청년 여러분,
그리고 이번 엑스포 개최에 함께 힘써주신
경기도와 한국연구재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역과 인재를 잇는 산학연,
미래성장의 새로운 엔진”이라는
올해 주제가 말해주듯,
이제 산학연협력은 대학과 기업이
개별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수준을 넘어
교육과 연구, 인재 양성 산업 전반의
가장 중요한 토대이자 핵심 성장동력이 되었습니다.
지역이 성장하려면 산업이 필요하고
산업이 발전하려면 인재가 필수적이며
그 인재를 길러내는 핵심 거점이 바로 대학입니다.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하나가 되어 움직일 때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장의 선순환이 완성됩니다.
이러한 취지에 발맞추어
올해 교육부는 산학연협력 정책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습니다.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을 수립하고
앵커 체계를 새롭게 개편하였으며,
메가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대학과 지자체, 지역 산업이
한층 더 긴밀히 연결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올해는 ‘5극 3특’이라는
초광역 권역 중심의 국가 균형발전 전략이
본격 추진되는 만큼,
산학연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오늘 한자리에 모인
성장엔진관과 5극 3특관의 성과들,
그리고 사흘간 펼쳐질 다채로운 부대행사는
이러한 혁신의 결과물을 확인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교육부는 대학이 키워낸 인재와 기술이
지역에 든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나아가 오늘 빛나는 아이디어를 보여준
우리 청년들의 귀한 도전이
큰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대학, 기업과 손잡고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이번 엑스포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새로운 협력을 시작하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9월 30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6-09-30
인터뷰 기사
[한국대학신문] 우리나라 대학 혁신 동력 충분...각각의 특화 분야로 경쟁력 높여야
■ 언론사명 : 「한국대학신문」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대담자 : 홍준 대표이사 겸 발행인
■ 내용 : 취임 1년 소회, 대학 혁신·고등교육 주요 정책 추진방향
한국대학신문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대담자 : 홍준 대표이사 겸 발행인
■ 내용 : 취임 1년 소회, 대학 혁신·고등교육 주요 정책 추진방향
한국대학신문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026-10-26
인터뷰 기사
[KBC·지방자치TV] [특별대담] 최교진 교육부 장관에게 듣는다
■ 프로그램명 : KBC·지방자치TV 특별대담
■ 대담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유재광 앵커
■ 내용 : 지역대학 육성, 지역인재 양성, 지역 교육여건 개선 등 교육부 주요 정책 설명
KBC 특별대담 방송 바로가기
■ 대담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유재광 앵커
■ 내용 : 지역대학 육성, 지역인재 양성, 지역 교육여건 개선 등 교육부 주요 정책 설명
KBC 특별대담 방송 바로가기
2026-09-28
인터뷰 기사
[이데일리] 최교진 교육부 장관 인터뷰 _ AI시대 수능 개편, 교원 보호 등 교육현안
■ 언론사명 : 「이데일리」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박철근 사회부장, 신하영, 김응열 기자
■ 내용 : 대입제도 개편, 서울대 10개 만들기, 수시원서접수 시스템 개선, 교원 보호 등 등 주요 교육현안
이데일리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1
"수시 먹통 414건 구제 ... 원서접수 정부 관리 검토"
이데일리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
"AI시대 수능 개편에 공감…논·서술형 평가, 내신에서 먼저 검증해야"
이데일리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3
"아동복지법상 정서적 학대 기준 구체화해야"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박철근 사회부장, 신하영, 김응열 기자
■ 내용 : 대입제도 개편, 서울대 10개 만들기, 수시원서접수 시스템 개선, 교원 보호 등 등 주요 교육현안
이데일리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1
"수시 먹통 414건 구제 ... 원서접수 정부 관리 검토"
이데일리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
"AI시대 수능 개편에 공감…논·서술형 평가, 내신에서 먼저 검증해야"
이데일리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3
"아동복지법상 정서적 학대 기준 구체화해야"
2026-09-22
인터뷰 기사
[문화일보] '취임 1년’ 최교진 교육부장관 "교사 정치기본권 보장, 끝까지 노력해 해결"
■ 언론사명 : 「문화일보」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김지현,이예린 기자
■ 내용 : 취임 1년 소회, 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AI 교육 강화 등 주요 교육정책 추진방향
문화일보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김지현,이예린 기자
■ 내용 : 취임 1년 소회, 교원 정치기본권 보장, AI 교육 강화 등 주요 교육정책 추진방향
문화일보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026-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