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장관실

전체메뉴 열기버튼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

주요 일정

2026.01

05(월)

달력 아이콘

  •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장관 프로필 이미지

교육부 장관 최교진

사진

2026년 교육부 시무식

2026년 교육부 시무식

한민고 자율형공립고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

한민고 자율형공립고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

대학 총학생회단체 간담회

대학 총학생회단체 간담회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상영회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상영회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

동정자료

2025-12-30

최교진 장관, “안전한 배움, 공감으로 이어지다” 현장실습생 이야기 담은 영화 관람  

최교진 장관, “안전한 배움, 공감으로 이어지다” 현장실습생 이야기 담은 영화 관람  - 최교진 교육부 장관, 전국 직업계고 현장실습 관계자와 ‘3학년 2학기’ 영화 관람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2월 30일(화), 전국 직업계고등학교(이하, 직업계고) 현장실습 관계자들과 함께 영화 ‘3학년 2학기’를 관람(서울 메가박스 상암 월드컵경기장점)하고, ‘현장실습의 경험, 안전한 배움의 조건’을 주제로 대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상영회는 교육부가 추진해 온 안전하고 내실있는 현장실습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교사·학생·기업체·교육청관계자와 감독·배우·노무사·교수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실습의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상영된 영화 ‘3학년 2학기’(’25.9.3. 개봉)는 직업계고 현장실습생의 이야기를 토대로 제작된 작품으로, 학생들의 생생한 현장 경험과 배움의 성장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내어 관객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영화 감상 이후에 이어지는 참석자 간의 대화 시간(라운드 토크)에는, ▲학생이 안전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실습환경 조성, ▲학교와 산업체의 협력 강화, ▲직업계고 현장실습의 교육적 가치 제고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현장실습은 학생들이 그동안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산업현장에서 직접 수행하며,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중요한 교육과정이다.”라고 말하며, “직업계고 현장실습생이 안전한 현장실습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직업계고 학생들이 존중받는 환경에서 배움의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교육청·유관기관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바로가기

2025-12-30

최교진 장관, 대학 등록금 관련 총학생회단체 면담

최교진 교육부 장관, 대학 등록금 관련 총학생회단체 면담- 12월 30일(화),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 소속 학생회 관계자들과 만남- 대학 등록금 정책 방향에 대해 소통하고, 학생 의견 및 건의사항 청취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2월 30일(화)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대학 등록금 정책과 관련하여 대학 총학생회단체(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와 간담회를 갖는다. * 전국 대학생 문제 해결과 권익 대변을 위한 총학생회 연합체(‘19.4월 발족, ’24년 기준 21개 학생회 참여) 이번 간담회는 최근 교육부의 사립대학 등록금 규제 합리화 추진과 관련하여, 등록금 부담 주체인 학생들과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소통하고 학생들의 의견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대학의 재정 여건과 신산업 분야에 대한 교육 투자 수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법정 상한 외 사립대학에 대한 부수적인 등록금 규제 완화를 추진한다.”라고 설명할 예정이다. 아울러, “등록금 정책에 대한 학생들의 우려와 부담 역시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 정책 취지에 따라 그간 등록금 동결 유도 수단으로 활용되던 국가장학금Ⅱ유형을 전면 재검토하지만, 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계속 두텁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바로가기

2025-12-18

최교진 장관, 학부모와 함께 ‘제1차 교육진담 간담회’ 개최

최교진 교육부 장관, 학부모와 함께 ‘제1차 교육진담 간담회’ 개최- 12월 1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학부모 참여 활성화 및 교육활동 보호’ 논의- 형식과 격식 내려놓고 교육 현장의 진짜(眞) 이야기(談) 경청, 매월 1회 이상 정례화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2월 18일(목), 정부서울청사에서 학부모 단체 대표, 현장 학부모들과 함께 ‘제1차 교육진담 간담회’를 개최한다. ‘교육진담 간담회’는 교육 현장의 관심이 높은 주요 정책을 주제로 학부모, 교원, 학생 등 여러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교육진담’은 교육 현장의 진짜(眞) 목소리를, 진심을 다해(談) 듣겠다는 취지를 담아 정한 명칭이다. 교육부는 추후 간담회를 매월 1회 이상 정례화할 계획이다. 그 첫 번째 순서에 학부모를 초청한 것은, 학부모를 교육 정책의 단순한 관찰자가 아닌 ‘학교를 함께 만들어가는 핵심 동반자’로 존중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겠다는 교육부 장관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학부모 단체(7개) 대표*와 ‘함께학교’ 학부모 지원단 등 학부모 14명이 참석한다. ‘교육 현장 속 학부모의 역할과 참여 활성화’, ‘교육활동 보호’라는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허심탄회하게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교진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장관이 학부모님들과 직접 마주 앉아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기회가 부족해 늘 아쉬움이 있었다.”라고 말하며, “과거 교육감 시절부터 강조해 온 ‘학부모는 든든한 교육 파트너’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영유아 조기 사교육 열풍(일명 ‘4세.7세 고시’) 등을 언급하며, “아이들이 과도한 경쟁에서 벗어나 학교 안에서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부모와 학교가 서로를 깊이 신뢰하고 존중하는 문화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앞으로 ‘교육진담 간담회’를 통해 정책 수립 전 단계에서부터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보다 나은 정책 대안을 마련해 나간다. 간담회에서 논의된 제안들은 디지털 소통을 위한 ‘함께학교’ 플랫폼(https://www.togetherschool.go.kr)을 통해 구체화하여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바로가기

연설문꾸미 탭 활성화 알림 이미지

인터뷰 기사꾸미 탭 활성화 알림 이미지

연설문

[신년사] 2025년 교육부 시무식

1. (행사명) 2025년 교육부 시무식
2. (일시) ’26. 1. 2.(금) 10:00~10:30
3. (장소) 세종청사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교육공동체와 교육부 직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교육부 장관으로 보낸 지난 4개월 동안
무거운 책임감 속에서
교육과 학교의 역할을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
 
우리는 배움이 즐겁고 가르침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나아가고 있지만,
복잡하게 얽혀있는 구조적인 문제들은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가로막고 있습니다.
 
올해를 교육개혁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삼아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우리의 교육열은 대한민국이 산업화를 이루고,
선진국 반열에 진입하는 데 큰 역할을 했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한
뿌리 깊은 학력주의와 학벌 중심의 구조는
우리 사회의 큰 병폐로 자리 잡았습니다.
 
수도권에 집중된 기회와 대학 서열 체제로
입시 경쟁은 과열되었고,
불평등한 경쟁은 사회적 갈등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지역 소멸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개혁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잘못된 경쟁 체제를 극복하는 데
온 힘을 쏟아야 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기반으로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이라는 대전제 아래,
어떤 지역에서든 배움과 성장의 기회에 차별이 없도록
우리는 균형발전의 구조를 만들어야 할
시대적 책무를 안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대학 서열화 극복과
지역의 성장 동력 회복을 위해
지방대학 육성 정책의 기본 방향을 수립하였고,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필요한 정책들을
가다듬어 왔습니다.
 
올해는 말의 고삐를 잡고 달려가듯이
개혁의 고삐를 더욱 힘차게 당기면서
달려야 할 것입니다.
 
이제 2026년에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지금껏 준비한 정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것이며,
 
혹여나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이 되면,
주저 없이 보완하면서 개혁의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힘을 쏟겠습니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서
AI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입니다.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온 AI는
일상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으며,
미래 산업과 직업 세계에 필요한
교육과 학교의 역할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묻고 있습니다.
 
AI로 학교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동시에
배움이 단순한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사회발전과 공공성에 관한 관심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질문하고 탐구하는 교육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AI를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인재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대학, 지역사회, 산업계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
각 지역의 특성과 장점을 살리면서
지방대학 집중 육성 방안을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지역의 인재가 지역에 머무르며,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는 선순환 구조를 위해,
지방대학의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가겠습니다.
 
동시에 교육의 기본을 잊지 않겠습니다.
 
경쟁보다는 공존을,
기술의 속도보다 인간다움의 가치를 가르치겠습니다.
 
인문 정신의 확산은 삶에 대한 질문이 되어야 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성의 회복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포용과 존중,
배려와 중재의 가치를 실천하는
민주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헌법교육, 환경교육, 디지털 미디어 문해교육으로
민주시민이 갖춰야 할 역량들을 키워주고,
사회 문제를 깊이 있게 성찰하는 학생을 길러내겠습니다.
 
균형 잡힌 역사 인식을 위해
역사교육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역사교육은
과거를 통해 현재를 살피는 기회를 줄 뿐만 아니라
공동체가 겪는 갈등 해소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또한 세계 질서를 이해하는 기본적인 교양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 자라는 데도 매우 중요합니다.
 
학생과 선생님이 즐겁게 배우고 행복하게 가르치는
학교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마음건강 위기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예방부터 조기 발견, 상담, 치료까지 이어지는
학내외 안전망을 구축하고,
 
선생님들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악성 민원과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에 대해
기관이 책임지고 대응하는 지원체계를 만들겠습니다.
 
누구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AI 기술을 활용한 기초학력 진단과
맞춤형 보정 지도에 힘쓰고,
 
이주배경 학생을 위한 한국어교육을 강화하여
학교 적응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안착할 수 있게
지원하겠습니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도
배움의 기회가 보장될 수 있도록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을 늘려가겠습니다.
 
배움에 있어 장애가 차별을 만드는 구조는
교육의 가치를 위반하는 일이며
헌법이 보장하는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입니다.
 
장애가 성장의 걸림돌이 되지 않게
양질의 특수교육 환경을
적극적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이 모든 노력의 출발점은 현장입니다.
 
2026년을 학교 자치의 원년으로 삼고,
학교 현장이 변화를 주도하도록
학생, 선생님, 학부모님,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대학과 지역사회는 물론,
시도교육청, 국가교육위원회, 관계 부처들과도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변화는 교육부의 노력만으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개혁의 방향과 의지에 공감하는 분이 많아지고,
충분한 사회적 합의가 바탕이 될 때,
공공성의 확대가 개인과 사회의 발전을
동시에 이뤄낼 수 있다는 생각이 모일 때,
실질적인 개혁을 이뤄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비상계엄이라는 혼란과 어려움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극복했습니다.
 
2026년 병오년은
교육개혁에 대한 시민의 염원을 모아
국민의 주권 의지가 실현되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정책은 제도를 바꾸지만, 교육은 사람을 변화시켰고,
사람은 결국 세상을 바꾸어 왔습니다.
 
저는 이러한 믿음을 마음에 새기고,
우리 아이들이 따뜻한 교육공동체 안에서
미래의 건강한 시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부 직원들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한다는
주마가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채찍을 든 사람이 바로 국민이라는 점을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2026년 새해
모두의 가정에 평안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고맙습니다.
 
2026년 1월 2일
교육부 장관 최 교 진

2026-01-02

연설문

[인사말] 한민고의 자율형공립고 전환을 위한 업무 협약

1. 행사명 : 한민고의 자율형공립고 전환을 위한 업무 협약
2. 일시 : 2025. 12. 31.(수) 10:30
3. 장소 : 한국교육시설안전원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한민고등학교의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전환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안규백 국방부 장관님과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민고등학교는 2014년에 개교한 이후
군인인 부모님의 잦은 근무지 이동에도
그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다만, 설립 당시 국고를 재원으로 활용하였음에도
사립학교로 설립되었다는 점과 함께
회계, 인사 등에서 제기된 여러 문제로 인해
안정적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세 기관은
한민고등학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변화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였습니다.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전환된 한민고는
군인 자녀를 위한 학교로서
지금처럼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면서도
투명하고 내실있는 운영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입니다.
 
세 기관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와 적극 소통하며
모두가 안심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공립학교로의 전환 과정에서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직원분들의 안정적인 근무가
충실히 보장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습니다.
 
한민고등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여
공공성과 책무성을 갖춘 공립학교로 자리매김하도록
교육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31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5-12-31

연설문

[인사말]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관람

1. 행사명 : 독립영화 <3학년 2학기> 관람
2. 일시 : 2025. 12. 30.(화), 18:00
3. 장소 :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오늘 여러분들하고 같이 영화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고 고맙습니다.
 
“3학년 2학기”
참 뜻깊은 영화라고 들었고
직업계고등학생 이야기를 단단하게 그렸지만
우리가 함께 생각하고
고민해야 될 내용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이 영화를 보면서
우리 직업계고에서 하는 현장실습을 왜 하는 것인지
우리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 것인지
이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화를 함께 보고 나서
느낌이나 생각을 다 같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5년 12월 30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5-12-30

연설문

[축사]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

1. 행사명 : 2025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
2. 일시 : 2025. 12. 24.(수), 13:30
3. 장소 :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안녕하십니까,
교육부 장관 최교진입니다.
 
먼저 축하드립니다.
조금 전의 짧지만 감동적인 영상이
바로 여러분들의 이야기이고,
우리 대한민국의 내일, 대한민국의 희망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아서
가슴 뭉클하게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영상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희망이면서, 도전하고 창조하는
100명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이 영광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함께 수고해 주시고,
때로는 지쳤을 때 위로를 해 주시기도 했을
선생님들, 가족, 친구들
여러분의 곁에서 늘 힘이 되어 줬던
모든 분들께도 함께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많은 인재들 중에서
수상자들을 선정하는 데 참여해 주신
홍기석 중앙심사위원장님을 비롯한 심사위원님들,
각 시도와 시도교육청 관계자,
해마다 이렇게 귀한 행사를 만들어 주신
한국장학재단 배병일 이사장님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2001년부터 시작된 '대한민국 인재상'은
인재들이 성장과 발전,
사회에 기여하는 방식의 다양성과 포용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인재상의 목적에 맞게
인문사회, 자연과학, 공학, 예술,
체육, 전문 기술, 봉사, 창업
그리고 융합 인재들이 다양하게 도전했고,
훌륭한 인재로 선정되었습니다.
 
오늘 수상자 한 분 한 분이
다양한 분야에서 지혜와 열정으로,
자산의 성취와 성장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에 대한
책임과 배려를 실천해 왔습니다.
 
그간 꿈을 위해 노력하며
친구, 이웃, 사회와 함께해 온
여러분께 고마운 마음 그리고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국민주권정부는
매우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적인 경쟁 사회 속에서
인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늘 강조하면서
‘대한민국의 성장을 이끄는 인재 강국’을
국정 중점전략과제로 적극 추진 중입니다.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 혁신,
인구구조의 변화, 기후 위기 등
우리는 복잡한 현실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우리는 지식과 역량, 창의적 생각과 사회적 공감을 갖추고
소통하며 연대하고 또 협력할 수 있는
젊은 인재가 필요합니다.
그 인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중요합니다.
 
오늘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하는 여러분들이
바로 ‘국가대표 인재’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사회와 세계의 변화를 이끄는 주역으로
계속 발전해 나가시기를 기원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100명의 '대한민국 인재상'을 받는
한 분 한 분께 크게 축하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성장과 발전이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힐 것이라고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2월 24일
교육부 장관 최교진

2025-12-24

인터뷰 기사

[동아일보] 최교진 “정부의 등록금 통제, 대학이 감당 어려운 수준 된듯”

■ 언론사명 : 「동아일보」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이상훈 정책사회부장, 최예나 교육팀장
■ 내용 : 2026년 교육부 업무계획 관련
 
동아일보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025-12-17

인터뷰 기사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미래 교육을 준비하겠습니다

■ 언론사명 : 「한국교육과정평가원」교육광장
■ 대상 : 최교진 교육부장관
■ 내용 : 교육부 주요 정책 관련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인터뷰 바로가기
 
출처 : https://www.kice.re.kr(2025.12.15.)

2025-12-15

인터뷰 기사

[YTN 뉴스PLUS] "오지선다로 경쟁시킬 시대 아니다"...교육부 장관 생각은?

■ 언론사명 : 「YTN」뉴스PLUS
■ 대담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이여진 앵커, 장원석 앵커
■ 내용 : 2026년 교육부 업무계획 관련
 
YTN 뉴스PLUS 인터뷰 기사 바로가기
 
 

2025-12-15

인터뷰 기사

[CBS 김현정의 뉴스쇼] 교육부장관 "4세, 7세 고시는 아동학대.. 금지 법안 협조해야"

■ 언론사명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 대담 : 최교진 교육부장관
■ 진행자 : 김현정 앵커
■ 내용 : 2026년 교육부 업무계획 관련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 전문 바로가기
 
 

2025-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