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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교육부 소식 보도자료 - 정부와 사립대학이 함께 대학생 공공기숙사 건립에 나섰다

보도자료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작성자남궁양숙
  • 작성일2017-09-14
  • 조회수916

제목 : 정부와 사립대학이 함께 대학생 공공기숙사 건립에 나섰다

 

담당부서
교육부 교육시설과 담당과장 윤석훈 과장(044-203-6285)

담당자 박수민 사무관(044-203-6307)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시욱 과장(053-770-2653)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한국사학진흥재단(이사장 김혜천), 사립대학과 함께 올해 9월 수도권(경희대, 광운대, 상명대, 신한대) 및 충남권(나사렛대)의 총 5개 사립대학에 2,461명을 수용할 수 있는 행복공공기숙사를 개관했다고 밝혔다.

o 행복공공기숙사는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정부부처**가 협업하여 공공기금***을 사립대학 기숙사 건립에 저리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 (49-4) 대학 등록금 및 주거비 부담 경감 : 대학생기숙사 수용인원 5만 명 확충 ** 교육부,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 주택도시기금, 사학진흥기금

o 기존의 사립대 민자기숙사비(월 평균 29만 원~44만 원)와 비교하여 월 평균 22만 원 이하의 저렴하고 질 좋은 기숙사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또한, 행복공공기숙사는 저소득층학생.장애학생 등 소외계층 대학생의 우선 입사 기회(15%~30%) 및 기숙사비 인하 대상(3%~5%, 기숙사비 30%~50%)을 확대하여 제공한다.

□ 특히, 올해 9월 개관한 행복공공기숙사는 기숙사 부족이 가장 심각한 수도권에 지역주민의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건립되었고, 대학의 특성과 차별화를 반영하여 설계되었으므로 더욱 뜻깊다고 볼 수 있다.

 o 경희대는 이번 기숙사 개관을 통해 서울캠퍼스 기숙사 수용률이 13.4%*(기존 7.5%)로 향상되었으며, 기숙사비는 월 19만 원 정도 수준이 되었다.

* 서울소재 대학 기숙사 수용률 : 10.8%(’16.4월 기준, 한국사학진흥재단 통계)

o 광운대는 교내 최초로 기숙사 건립을 추진하여 더욱 의미가 있으며, 9월 14일(목) 10:30, ‘광운대학교 공공기숙사(빛솔재) 개관식’을 먼저 개최하였다.

- 이 날 개관식에는 교육부를 비롯하여 한국사학진흥재단, 지역구의원, 학교 및 법인관계자,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참석하여 축하했다.

o 또한, 경희대와 광운대는 ‘녹색건축물 인증 최우수 등급*’을 받은에너지절약 및 친환경 기숙사로 학생들은 더 쾌적한 환경에서의 생활을 기대하고 있다.

* 녹색건축물 인증 등급 : 최우수(그린1등급), 우수(그린2등급), 우량(그린3등급), 일반(그린4등급)

o 나사렛대는 ‘장애인 재활복지 특성화 대학’의 특성을 반영한 설계로 법적 기준 장애인실 뿐만 아니라, 시청각 장애학생을 위한 사생실을 마련하여 장애학생들의 안전과 편의증진을 위해 노력하였다.

o 신한대는 소규모 기숙사의 차별화로 사생실 내부에 발코니를 설치하여 학생들을 위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o 이외에도 행복공공기숙사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부대시설로 체력단련실, 세탁실, 편의점, 카페 등을 마련하고, 사생실 관리 및 출입통제시스템 등을 갖춰 학생들의 안정성 제고를 위해 만전을 기했다.

□ 교육부는 정부부처 및 관계기관의 협업을 통해 행복(공공ㆍ연합)기숙사, 민간기부형 연합기숙사 및 학생종합복지센터, 국립대 BTL 기숙사 등 캠퍼스 내?외에 다양한 유형의 기숙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 이번 광운대 행복공공기숙사(빛솔재) 개관식에서,

o 공병영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은 “국가의 미래인 우리 청년들을 위해, 대학과 지역사회 및 지방자치단체 등이 합심하여 기숙사를 건립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으며,

o 김혜천 한국사학진흥재단 이사장은 “행복기숙사 건립을 통해 대학생들이 쾌적한 기숙사에서 학업과 생활을 병행하며 자신의 역량을 길러 학교의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현재, ‘18년도 행복공공기숙사 정기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 중이며, 한국사학진흥재단 누리집(http://www.kfpp.or.kr) 및 문의처(053-770-2644, 2649, 2653)를 통해 언제든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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