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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교육부 소식 보도자료 - 제9차 안전관계장관회의 개최(봄철 안전대책)

보도자료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작성자남궁양숙
  • 작성일2017-03-17
  • 조회수356

제목 : 제9차 안전관계장관회의 개최(봄철 안전대책)

담상부서  : 교육부 학교안전총괄과장 고영종  ( 044-203-6353)

작은 관심이 큰 산불 막는다

- 황 권한대행, ‘9차 안전관계장관회의주재, 봄철 안전대책(가뭄, 산불) 등 점검

- (봄철안전) 영농기 농업용수 확보, 대형산불특별대책기간 비상대응체계 가동

- (학교안전) 유해 우레탄트랙·운동장 전면 교체 상황 점검(1,745개교, 8월말 완료)

- (대형사고) 대형사고 후속대책 이행상황, 지진· 전통시장 화재 등의 복구상황 점검
 

정부는 ‘17.3.17()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권한대행 주재로 9차 안전관계장관회의를 열어봄철 안전대책을 논의.확정하고,학교 안전대책대형사고 후속대책이행상황을 점검하였다.

* (참석) 교육부행자부농식품부환경부안전처 장관, 국무조정실장, 산업부2, 고용부국토부1 차관, 원안위원장, 식약처장, 경찰청산림청기상청장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봄철 안전 - 가뭄 대책 >

최근 1년간 전국 강수량(1,209mm)평년의 93% 수준이나, 경기? 일부 지역은 평년의 70%대 수준으로 강수량이 적은 상황이다.

그간 정부는 가뭄 예?경보를 토대로 보령댐 도수로 개통(’16.2), 댐 용수 비축(’16.9~), 농업용수 확보(’16.10~) 등 선제적으로 대책을 추진해 왔다.

이에, 현재 모든 시?에서 생활?공업용수를 정상적으로 공급 중에 있다.

정부는 앞으로 비가 오지 않는 상황이 지속되더라도 영농기 농업용수 확보하고 국민들의 물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계속 노력할 예정이다.

충남서부 8개 시.군에 생활?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보령댐 경계단계에 도달하면 도수로를 가동할 계획이다.

보령댐(저수율 15.6%, 평년대비 38%)현재 유입상황을 고려할 경우, 3월말 경계단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도수로 가동시 보령댐 일 사용량의 50%(11.5만톤)를 공급할 수 있어 용수공급에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안정적인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저수율이 낮은 경기 남부 충남 서부를 중심으로 용수확보 대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관정, 양수장 등 용수원 개발(799지구, 499억원)4월말까지 완료하고, 저수지 물채우기(153개소, 2,472만톤) 등 용수확보는 6월말까지 지속한다.

아울러, 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중장기 대책으로 농어촌 급수 취약지역 상수도 확충 노후 상수도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4,714억원을 지원하여 농어촌() 지역 상수도 보급률 80%까지 확대하고, 노후 상수도 개량을 위해 금년부터 12년간 3962억원을 지원하여 유수율을 85%까지 제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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