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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교육부 소식 보도자료 - 대학의 명품 강의를 내 손안에

보도자료

  • 담당부서홍보담당관
  • 작성자남궁양숙
  • 작성일2017-03-17
  • 조회수1365

제목 : 대학의 명품 강의를 내 손안에

담당부서  : 교육부 대학재정과 과장 장미란(044-203-6929)사무관 강명원 (044-203-6611)주무관 박종배 (044-203-6616)


교육부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수준 높은 대학 강의를 들을 수 있는 2017년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운영계획을 확정하여 발표하였다

  K-MOOC(Korean Massive Open Online Course) :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

2015년 하반기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 K-MOOC는 서비스 개통 이후 지속적으로 강좌를 확대·개발('1527개 강좌‘16143개 강좌)하고 있으며, 학습자의 관심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16.12, 방문자 수 218만명, 수강신청 약 18만명)하고 있다.

  [붙임 1] K-MOOC 서비스 이용 현황

최근에는 K-MOOC 모바일 앱을 보급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되지 않고 학습할 수 있는 모바일 학습 환경을 구축하였으며,

    K-MOOC 우수사례 공모를 통한 당선작 사례집을 발간하고, 행복교육박람회 등 각종 박람회에서 K-MOOC를 소개하는 등 미래교육 플랫폼으로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였다.

2017년에는 신규 개발 강좌 기존 강좌를 합하여 300여개 강좌를 개설·운영 예정이다.

  무크선도대학 10개 내외에서 신규 선정되며, 신규 무크선도대학과 함께 기존 무크선도대학(‘1510개교, ’1610개교)신규강좌를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분야지정강좌를 확대(’165’1720)하여 한국학(한국어·한국문화 등) 분야,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 학습자의 수요가 많은 분야의 강좌를 확충할 예정이다.

  대학재정지원사업을 활용한 강좌를 계속해서 개발할 예정이며, 올해부터는 전문대 특성화사업(SCK)에 선정된 대학들도 강좌개발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K-MOOC 플랫폼의 본격적인 개방시작된다. 정부가 지원하여 제작하는 강좌 외에도 대학이 자체적으로 재원을 조달해서 개발한 강좌 또한 K-MOOC 플랫폼에 탑재가 가능해진다.

< ’17년 강좌 개발 내역(총괄) >

구  분

강좌 수

구  분

강좌 수

무크선도대학(‘15’17)

80

기타 자체재원

협의

분야지정강좌

20

기존강좌

143

재정지원사업 활용강좌

60개 내외

총  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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